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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 매출 150% 성장··· 코로나19 뚫고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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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4-01 09:31 조회5,48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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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는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150% 이상 성장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의 뮤럴 디지털 액자는 2019년 11월 한국 출시 이후 매 분기 30% 이상씩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판매량도 북미 시장과 프랑스를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동기대비 1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전 세계 뮤럴 디지털 액자 판매 국가 중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다.


특히 한국은 27인치의 대형 제품이 판매 비중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소형 제품이 여러 개 판매되는 타 국가들과 확연히 다른 양상이다. 대형 제품을 선호하는 가전시장의 ‘거거익선’ 트렌드가 디지털 액자 시장에도 적용돼 한국만의 트렌드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다.



넷기어는 국내 고객들의 성원과 창사 25주년을 기념해 뮤럴 디지털 액자 사은전을 진행한다. 뮤럴 디지털 액자를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구매 후기 작성자에게는 최대 15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개인 SNS에 설치 인증샷 게재 시에는 1만원의 편의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행사 대상은 뮤럴 디지털 액자 15.6인치와 21.5인치 전 품목, 27인치 일부 품목이다.


김희준 넷기어 마케팅 이사는 “뮤럴 디지털 액자 출시 한국 출시 직후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백신 접종 등 팬데믹 종식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는 만큼 올해는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면 웨딩 마켓이나 디지털 액자에 대한 기업용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다양한 전시 기획 및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다양한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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