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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월드 백업 데이 맞아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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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3-31 09:41 조회7,67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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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에서 비대면 업무 방식이 일상화되면서 효율적인 파일 관리와 보안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만약 영화나 드라마, 혹은 가족과의 추억을 담은 사진 등 사적인 자료를 이미 저장하고 있는 개인용 디바이스를 업무용으로 활용한다면 기기의 용량이 부족해지거나 업무 파일들과 개인 자료가 한데 뒤섞이기 쉽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재택근무를 비롯한 유연근무제의 확산을 틈타 해킹은 물론, 악성코드와 랜섬웨어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1]에서 발표한 ‘재택근무 보안 실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재택근무를 실시한 응답자 1,623명 중 ‘해킹 및 악성코드 감염 경험 있음’이라고 답한 사람은 270명(16.64%), ‘사이버 위협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음’이라고 답한 사람은 567명(34.94%)에 달했다.



이처럼 변화하는 근무 환경과 한층 심화된 보안 위협으로 인해 데이터 백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 웨스턴디지털이 3월 31일 ‘월드 백업 데이(World Backup Day)’를 맞아 효과적인 데이터 백업 방법을 소개한다.


1. 자신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외장 스토리지 선택


오늘날 소비자들은 폭넓은 규격과 용량, 디자인을 보유한 외장하드, USB, 마이크로SD 카드 등 다양한 스토리지 기기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만약 직장에서 고용량 이미지나 4K 영상 파일, 혹은 많은 양의 대용량 파일을 꾸준히 다룬다면 용량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외장하드가 안성맞춤일 것이다. 이 경우 다양한 색상과 메탈 재질의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최대 5TB 용량을 제공하는 ‘WD 마이 패스포트(WD My Passport)’와 ‘WD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WD My Passport Ultra)’가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만약 휴대성을 우선시하거나 스마트폰, PC 등 여러 기기를 업무에 사용한다면 다양한 기기 간 파일 이동을 지원하는 듀얼 드라이브 USB를 활용하면 된다. 최대 512GB 용량의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SanDisk Ultra Dual Drive Go USB Type-C)’와 최대 1TB 용량까지 선사하는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Ultra Dual Drive Luxe USB Type-C Flash Drive)’는 USB 타입 C와 USB 타입 A 포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2-in-1(투인원) 방식의 USB다. 이를 통해 USB 자체에 파일을 백업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태블릿, Mac, PC 등에 전송한 후에 별도로 저장하는 경우에도 유용하다. 아이폰 유저라면 라이트닝 단자와 USB 타입 C 포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최대 256GB 용량의 ‘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 럭스(SanDisk iXpand Flash Drive Luxe)’를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와 USB 타입 C 포트가 장착된 각종 최신 디바이스 간에 손쉽게 파일을 전송하고 백업할 수 있다.


2. 자동 백업 및 암호화 기능 충분히 활용하기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은 필수적이다. 업무용 PC는 물론, 업무와 개인 용도를 오가며 사용되는 디바이스는 다양한 보안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기기 내 중요한 파일들을 한 순간에 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업무적 손실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한 달, 혹은 몇 개월이라도 기간을 정해 소중한 자료를 백업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이마저도 번거롭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 다행히 최근에는 자동 백업 및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상태로 출시되는 외장 스토리지 기기가 있다. 대표적으로 웨스턴디지털의 WD 외장하드 및 외장 SSD에는 백업, 보안, 드라이브 관리 등 사용자의 편리한 데이터 관리를 돕는 ‘WD 디스커버리(Discovery)’라는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 WD 디스커버리 내 ‘WD 백업(WD Backup)’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백업 주기와 폴더만 설정하면 자동 백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는 ‘WD 시큐리티(WD Security)’까지 함께 사용한다면 중요한 파일을 더욱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다. ‘샌디스크 메모리 존 앱(SanDisk Memory Zone app)’과 ‘아이익스팬드 드라이브 앱(iXpand Drive app)’ 역시 각각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 C 시리즈 제품군과 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에서의 자동 백업을 지원하며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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