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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체어, 일명 ‘벤츠의자’ 2019 년 이어 2021 품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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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3-18 10:11 조회9,87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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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이밍, 오피스체어 브랜드 노블체어(noblechairs)에서 일명 ‘벤츠의자’로 출시된 ‘에픽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물라 원팀 2021 에디션 게이밍체어’가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노블체어의 ‘벤츠의자’ 품귀현상은 2019년에 먼저 발생한 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와 독점 콜라보한 디자인과 재질, 커스터마이징을 탑재한 ‘에픽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에디션’이 2019년   품절 사태 이후 추가 생산계획이 없었다. 때문에 2019년부터 꾸준히 국내 총판, 노블체어 SNS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에 대한 추가 입고 일정이나 재생산 문의가 이어져 왔다. .



이후 2년 뒤인 2021년 1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에픽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물라 원팀 2021 에디션’이 새롭게 출시하면서 2019년 에디션을 놓친 이들을 비롯해 회사 단체 구매 등으로 제품이 빠르게 완판, 현재 수일째 소비자들이 품절로 인한 재입고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노블체어를 취급하는 온,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게이밍 의자’의 품절 이후 미리 제품을 결재하고 재입고 구입을 예약한 사례들이 늘고 있다.


이번 품귀현상의 ‘노블체어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게이밍 의자’ 중심에는 게이밍이 아닌 모든 공간에 중심이 되는 디자인, 소비자들에게 챔피언급 성능을 제공하는 의자를 선보이겠다는 토니손(Toni Sonn) 노블체어 CEO의 철학과 함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검증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제품이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책상 의자의 인테리어 효과를 노린 ‘체어테리어’ 트랜드가 형성, 집이나 사무실에서 장시간 앉아있는 이들 사이에서 남다른 디자인 설계, 다양한 자세로의 커스터마이징, 편안한 착좌감과 재질 등을 고려해 비용을 투자하더라도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는 의자 소비 형태도 영향을 끼쳤다.



이에 대해 노블체어 국내 정식 총판 컴스빌 관계자는 “노블체어는 천연 나파가죽 등의 신소재 프리미엄 의자만으로 해외에서 5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워져 이번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게이밍 의자’ 품절은 물론 정식 출시 전인 ‘에픽 자바 에디션 게이밍체어’도 선 주문으로 초도물량이 모두 완판되어 이 제품 또한 재 입고 시기까지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다”며 “두 제품 모두 4월초를 전후해야 되어야 국내 재입고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품귀현상의 주체인 ‘에픽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물라 원팀 2021 에디션 게이밍의자’는 ‘F1 월드 컨스트럭터 부문’ 7회 챔피언팀과 함께 유러피안 하드웨어’에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게이밍체어 부문을 수상한 노블체어의 에픽 시리즈 라인업을 콜라보해 독일에서 디자인되었다. 올블랙 컬러에 스포츠카의 우아한 곡선, 머리받침에는 ‘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글자가 벤츠 로고와 함께 실버 및 ‘페트로나스’의 그린 컬러로 촘촘히 새겨져 있다. 특히 독일에서 특수 제작된 하이브리드 재질은 찢김이나 마모, 가수분해를 방지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며, 내화성능을 갖춤과 동시에 수시로 닦아내는 등의 청소가 쉽다. 또한 내광성이 있는 소  재로 빛에 노출되어도 변색되지 않아 수년간 사용해도 변함없는 외관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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