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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 시즈 2021 코리안 오픈 로드맵 공개… 상금 규모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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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3-05 13:21 조회13,13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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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 및 유통, 퍼블리싱의 선두기업인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한국 최강팀을 가리는 ‘2021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안 오픈(이하 2021 코리안 오픈)’의 리그 구조 및 일정 등 세부 사항을 금일 공개했다.


2021 코리안 오픈은 스프링, 섬머, 어텀 등 총 3번의 리그로 진행되며 8개 팀 체제로 유지된다. 먼저 코리안 오픈 스프링은 다음주 1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며 오는 4월 18일 결승전이 진행된다. 코리안 오픈 섬머와 코리안 오픈 어텀은 각각 6월과 9월에 개최되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올해 코리안 오픈의 가장 큰 변화는 상금 규모 확대 및 경기 수 증가다. 먼저 총 상금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올해 코리안 오픈의 총 상금 규모는 1억 8천만원으로 각 리그별로 우승팀에게는 2천만원, 준우승팀에게는 천만원 등 참가팀 전원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경기마다 POG(Player Of the Game)로 선정되는 선수에게 ‘개인 포인트’를 지급하고 리그 종료 후 가장 많은 포인트를 받은 선수에게 백만원의 개인 상금을 별도로 수여한다.


유비소프트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 진행을 위해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을 도입, 올해 치러지는 경기 수도 2배 이상 늘렸다. 특히 작년에 진행된 싱글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는 팀당 한 번씩만 경기를 치러 호적수를 만나기 어려웠지만 변경된 방식으로는 같은 팀과 두 번씩 맞붙게 된다. 이에 각 팀마다 라이벌이 등장하고 복수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와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021 코리안 오픈 플레이오프는 6강 체제로 운영되며 최종 순위에 따라 시드가 배정된다. 리그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3위부터 6위 팀이 남은 2장의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두고 다시 겨루는 방식이다. 플레이오프의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2021 코리안 오픈에 참여하는 모든 팀은 경기 성적에 따라 ‘코리안 오픈 포인트’를 받게 되며 연간 누적 포인트 집계 상위팀에게는 글로벌 리그인 에이펙 노스 승격강등전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 반대로 각 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못한 하위 2개 팀은 코리안 오픈 공식 하위 대회인 코리안 트라이얼 1위, 2위 팀과 생존을 위한 승격강등전을 치르게 된다.


2021 코리안 오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선수 및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 경기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코리안 오픈 스프링은 오는 13일(토) 오후 2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오후 2시), 일요일(오후 2시), 월요일(오후 7시)에 레인보우식스 시즈 e스포츠 공식 트위치 및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2021 코리안 오픈 로드맵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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