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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팀그룹의 신규 브랜드 티-크리에이트 PC메모리 시리즈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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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2-04 10:33 조회1,65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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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가 팀그룹(TeamGroup)의 신규 브랜드, 티-크리에이트(T-CREATE) PC메모리 클래식(CLASSIC) 10L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팀그룹이 새롭게 런칭한 티-크리에이트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폭발적 성장에 대응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다양한 영감과 창의력 발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클래식(CLASSIC), 익스퍼트(EXPERT), 마스터(MASTER)까지 단계별로 나뉘어진 라인업으로서 출범한 자체 브랜드이다.



팀그룹의 티-크리에이트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이게 된 이번 PC메모리 시리즈는 앞선 3단계의 라인업 중 엔트리(Entry) 등급에 속하는 클래식 L10 모델이다.


티-크리에이트 클래식 L10은 2,666MHz (PC-21300) 동작 클럭에 램 타이밍 CL19 제품과 3,200MHz (PC-25600) 동작 클럭에 램 타이밍 CL22 제품까지 2종이 16GB 용량부터 32GB, 64GB 용량에 이르기까지 준비되어 있어 총 6종의 제품이 선보여진다.


티-크리에이트 클래식 L10의 가장 큰 특징은 10층(Layer)으로 제작된 PCB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이러한 10층 구조 PCB는 기판을 통과하는 신호의 노이즈를 낮춰 안정성과 호환성을 높여주어 더욱 향상된 작업 환경을 구현한다. 여기에 더해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출력 전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온 저항 캐퍼시터를 적용, 장시간의 혹독한 컴퓨터 작업 환경에서도 사용중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안정적으로 구동될 수 있도록 보조한다.



티-크리에이트 클래식 L10은 또한, IC 모듈과 기판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고급 알루미늄 소재의 히트 싱크를 적용하고 있다. 이 히트 싱크는 시스템을 이루는 타 하드웨어와의 장착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LP(Low Profile)타입이 적용되어 사용자가 하드웨어 선택이 제한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전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GOOD DESIGN AWARD 2020에 출시와 함께 선정되어 창의성, 독창성을 중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심미적 만족도를 높여주는 미려한 외형 역시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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