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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 교육 현장서 잇단 '러브콜' …영역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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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1-07 14:02 조회8,48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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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의 뮤럴 디지털 액자가 전국 초∙중∙고에 잇달아 전시되며 교육현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뮤럴 디지털 액자는 지난해 부산 해운대초등학교에서 교내 갤러리 운영 및 교육자료로 활용키 위해 10대를 설치, 운영 중이다. 이후 부산 죽성초등학교, 서울 세화고등학교와 명신초등학교 등 여러 교육 기관에서 뮤럴 디지털 액자를 도입하면서 문화 체험의 기회 확대 뿐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의 저변도 넓히고 있다. 



특히 부산 죽성초등학교는 스케줄링 기능을 활용해 요일, 시간별로 다른 작품을 전시하는 등 뮤럴 디지털 액자를 적극 활용 중이다. 뮤럴 멤버십을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명화와 사진 작품 중 시대별·사조별 예술작품 중에서 교육적 가치가 있는 작품을 선정해 학년별로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죽성초는 주말, 휴일 등 학교 개방 시간에 방문한 학부모들도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강지석 부산 죽성초교 교사는 “학생들의 핵심 역량인 심미적 감성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자료로 뮤럴 디지털 액자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교내 전시를 추진했다”며 “특히 요즘처럼 체험학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미술관 관람 체험을 대신할 수 있는 좋은 대체제로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준 넷기어 마케팅 이사는 “지난해 뮤럴 디지털 액자의 체험 무대를 확대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교육박람회에 참가하면서 많은 문의를 받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다”며 “2021년에는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을 토대로 파트너 모집 등 교육 분야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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