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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쓰씨케이, 마이크로소프트의 ‘HoloLens2’ 국내 유일 총판 선정, 국내 시장 적극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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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0-12-02 11:12 조회2,68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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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IT유통사이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판인 ㈜에쓰씨케이 (SCK Corp.대표이사 이승근)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선보인 ‘HoloLens2’ (홀로렌즈)의 국내 유일 총판으로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유통사로 지정된 한국씨아이엠㈜과 함께 HoloLens2를 시작으로 비대면 환경에서의 업무 생산성과 디지털 혁신 강화를 위해 국내 혼합현실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년 HoloLens를 선보인 이후 5년만에 출시한 HoloLens2는 국내에 처음 출시한 혼합현실 (MR, Mixed Reality) 디바이스이다.  이 제품은 현실 공간에 가상 정보를 더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한 혼합현실을 구현하여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눈 앞에 홀로그래픽을 펼쳐준다.


현실 공간을 차단한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이나 단순히 가상 정보를 현실 공간에 표시하는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과는 달리, HoloLens2는 현실 공간에서 다양한 가상 그래픽을 구현하고, 사용자의 시선, 음성, 손동작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도록 산업현장에 특화되어 개발된 디바이스로써, 제조, 의료, 서비스, 교육 업종 등에서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Dynamic 365 Mixed Reality’ 라이선스 (별도구매)를 통해 원격 조정, 홀로그램을 통한 교육 환경 제공 등 즉각적인 비즈니스 투입이 가능한 것도 제품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에쓰씨케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전문 총판사로서, 축적된 Azure 서비스 기술력과 HoloLens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Dynamic365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빠르게 자사의 서비스 및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혼합현실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에쓰씨케이 관계자는 “HoloLens2는 3D 홀로그램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에 이미 많은 고객들이 자사 환경에 도입, 구축하는 문의를 하고 있다. 에쓰씨케이는 국내외 다양한 SI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에쓰씨케이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구매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자 및 예약 구매자를 위한 무료배송 및 한글 매뉴얼을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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