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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 아시아 본선행 주인공은? 최종 예선전 25일부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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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작성일시20-11-24 16:18 기사승인20-11-24 16:32 조회2,98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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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세계 패권을 놓고 자웅을 겨루는 오버워치 공식 국제 대회인 ‘2020 오버워치 컨텐더스 건틀렛(2020 Overwatch Contenders Gauntlet, 이하 2020 건틀렛)’ 아시아 본선 진출권 2장이 걸린 ‘컨텐더스 건틀렛 한국 시드 선발전’의 마지막 라운드가 내일(25일, 수)부터 29일(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최종 예선전에서는 이미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톱 시드 WGS, 러너웨이(Runaway)와 함께 대한민국의 대회 2연패를 향한 여정을 같이 할 두 팀이 추가로 선발된다. 전 경기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2020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탈론(Talon)’, ‘O2 블라스트(O2 Blast)’, ‘BM’이 부전승 자격으로 최종 3라운드에 선착한 가운데, 1~2 라운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젠지(Gen.G)’, ‘T1’, ‘팀 다이아몬드(Team Diamond)’, ‘젠에이(Gen.A)’가 도전장을 내민다.


올해 마지막 컨텐더스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각 팀의 총력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통의 강호와 기세를 탄 팀간의 지략 대결과 각종 변수가 팬들의 보는 재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젠에이(젠지 아카데미 팀)의 3라운드 진출은 이번 대회 최고 이변으로 단기전의 묘미를 여실히 보여준다. 공평한 기회 제공과 신예 선수 발굴을 취지로 非 컨텐더스 팀들의 참여 문턱을 낮춘 효과라는 평가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3라운드에서는 총 11경기가 치러진다. 상위 2개팀은 건틀렛 진출 막차 티켓을 거머쥔다. 28일(토)까지는 저녁 7시부터 2경기가 연이어 펼쳐지며, 마지막 날인 29일은 오후 3시부터 3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5일 첫 경기는 BM과 팀 다이아몬드의 맞대결로 편성됐다.



컨텐더스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시청 보상도 마련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배틀넷 아이디로 로그인 후 대회 관전 시, 시청 시간에 따라 토르비온 컨텐더스 스킨(7시간), 루시우 컨텐더스 스킨(15시간)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한편, 2020 건틀렛은 안정적인 대회 진행을 위한 대륙별 경합 방식으로 대회 포맷에 변화를 줬다. 시드권 4장을 확보한 대한민국은 아시아 대륙에 속한 중국(4장), 호주 및 아시아 태평양(각 1장) 대표팀을 상대로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아시아 대륙 총 상금은 15만 달러(약 1억 7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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