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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자사 최초 5G, 인공지능, 클라우드 및 에지용 ‘스트럭처드 ASIC’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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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0-11-18 12:12 조회1,39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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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18일 개최한 FPGA 테크놀로지 데이(FPGA Technology Day)에서 5G, 인공지능, 클라우드, 엣지 워크로드 등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할수 있는 새로운 맞춤형 솔루션을 발표했다. 인텔® eASIC N5X는 인텔® FPGA 호환 하드 프로세서 시스템을 내장한 최초의 스트럭처드 eASIC 제품군이다. 고객은 인텔 eASIC N5X를 통해 고객 맞춤형 로직과 FPGA에 내장된 하드 프로세서를 활용한 디자인을 스트럭처드 ASIC(structured ASIC)으로 이전할 수 있다. 또한, 단가 절감, 성능 향상, 전력 소비 감소 등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데이브 무어(Dave Moore) 인텔 부사장 겸 프로그래머블 솔루션 그룹 총괄 매니저는 “그 어느 때보다 데이터가 산업과 비즈니스를 혁신할 가능성이 크다”며 “새로운 인텔 eASIC N5X는 스트럭처드 ASIC의 향상된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를 통해 고객이 인텔 FPGA의 유연성 및 제품 출시 기간의 강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인텔이 제공하는 FPGA, eASIC, ASIC 제품은 ‘포괄적 맞춤형 로직’을 고객에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잠재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현 시장에서 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고 말했다.


FPGA는 고객이 직접 제품을 설계할 때 짧은 출시 기간과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반면, ASIC 및 스트럭처드 ASIC 장치는 가장 낮은 전력 소모와 비용으로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 최적화를 제공한다. FPGA는 신속한 혁신을 구현하는데 이상적이며, 차세대 기술을 모색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안이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FPGA를 활용하면 5G 출시 초기 단계와 개방형 RAN 구현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처럼, 특정 워크로드에 대한 하드웨어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고 시간 경과에 따라 바뀌는 표준에 적응할 수 있다.



인텔 eASIC N5X 장치는 FPGA 대비 최대 50% 낮은 코어 전력 소비와 최대 50% 낮은 가격이라는 강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ASIC 대비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시제품 설계(non-recurring engineering)  비용을 절감한다. 이로써 고객은 전력에 최적화된, 고성능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만들수 있다. 또한 인텔 eASIC N5X는 보안 부팅, 인증 및 안티-탬퍼(anti-tamper) 기능을 포함해 인텔® 애질랙스™ (Intel® Agilex™) FPGA 제품군에서 채택한 보안 장치 관리자를 통합했다. 이로써 고객은 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주요 보안 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인텔은 인텔 애질랙스와 인텔® 스트라틱스™ 10 (Intel® Stratix™)와 같은 FPGA부터, 인텔 eASIC N5X 등 스트럭처드 ASIC과 함께 ASIC까지 이르는 완전한 맞춤형 반도체(custom logic) 제품군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다. 고객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포괄적인 맞춤화 가능한 반도체 제품군을 통해 단가, 성능, 전력 소비량 및 시장 출시 기간을 최적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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