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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2020년 2분기 4K 프로젝터 시장점유율 아시아∙태평양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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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작성일시20-09-28 13:41 기사승인20-09-28 13:53 조회4,25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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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2020년 2분기 매출 실적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 퓨처소스 컨설팅(FutureSource Consulting)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자료에 따르면 벤큐는 중국, 호주, 중동, 아프리카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27.05%로 4K 프로젝터 판매를 선도하며, 4K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도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벤큐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제프리 리앙(jeffrey Liang) 대표는 “4K 프로젝터 시장 10분기 연속 점유율 1위 달성한 벤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 프로젝터 브랜드로서 그 명성을 또 한번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난 5월 출시한 4K 프로젝터 TK850이 일본 VGP2020(Visual Grand Prix) 썸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라고 전하면서, “향후에도 만족스러운 시각 경험을 보장하는 우수한 성능의 4K프로젝터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TK850프로젝터는 3,000안시루멘의 강한 밝기를 갖추어 조명이 있는 거실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보장한다. HDR을 지원하며, 스포츠 모드를 별도로 제공하여 그라운드의 잔디, 선수들의 피부 톤까지 보다 선명하게 실제와 같이 표현한다.


2017년 1월 W11000으로 4K 프로젝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벤큐는 2019년 4K 프로젝터 W2700과 TK800M을, 2020년 TK850을 차례로 선보이며 4K 고해상도 빔프로젝터 시장을 이끌어 온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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