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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온라인 수업하는 선생님 위한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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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0-08-14 12:50 조회96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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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교사 대상 ‘온라인 강의용 타블렛 100% 활용법’을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웨비나(웹 세미나)를 진행, 금일부터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웨비나는 와콤 타블렛을 비롯해 이미 타블렛을 보유한 선생님들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한다.  타블렛을 사용하면 디지털 판서가 가능하다는 것은 알지만, 수업 영상을 만들거나 실시간 수업에 실제로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궁금증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다년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 온 전문가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와콤 웨비나’에서는 온라인 교육 전문 유튜버 ‘시마(Sima)’ 강사가 ▲타블렛 종류별 활용법(타블렛 크기별 종류와 기능, 타블렛 고르는 팁), ▲디지털 판서 노하우(PPT, 윈도우잉크, MS화이트보드, 줌 등 판서 SW 활용), ▲강의 영상 만들기(영상 녹화, 편집, 마이크로러닝 자료 제작)에 대한 내용은 물론, Q&A 세션을 통해 온라인 교육에 대한 실무지식과 궁금증 등 질문에 대해 직접 답변해 줄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와콤 웨비나’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금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웨비나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와콤 웨비나’로 접속할 수 있는 URL과 함께 안내 문자가 개별적으로 발송된다. 와콤 웨비나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와콤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최근 비대면 교육, 재택 근무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판서를 필요로 하는 온라인 강의, 언택트 솔루션으로 와콤 타블렛이 주목되고 있다. 실제 많은 초중고 학교에서 와콤 타블렛을 활용해 디지털 판서를 접목한 ‘소통형 온라인 수업’ 시스템을 차용해 진행중이며, 코로나 이후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교습 방식에 대해 본격 논의가 되고 있다. 이에 와콤은 자사의 다양한 타블렛 제품들을 통해 온라인 강의와 화상 회의 등 언택트 솔루션 시장을 타깃한 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업무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하는 리모트워크 프로젝트가 확산되고 있다"며 "와콤 역시 보다 많은 학교 및 교육기관, 회사들이 비대면 중심의 선진화된 교육, 업무 환경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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