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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무차별 살육의 장 ‘카밀라’ 오픈! 8월 10일 월요일 죽음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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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작성일시20-08-07 17:34 기사승인20-08-07 17:40 조회13,00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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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온라인 게임 업체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대표 홍명진)는 자사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에서 8월 10일 월요일부터 무차별 살육의 장 신규 월드 ‘카밀라’ 정식 오픈 및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 한다고 전격적으로 밝혔다.


이번 무차별 살육의 장 ‘카밀라’ 오픈을 기념하여 8월 10일부터 9월 29일까지 7주 동안 캐릭터 생성 시 육성에 필요 한 장비 (프타 등급) 및 아이템 (푸른 빛의 영양제, 카밀라 펫)이 지원 된다. 


또한, 종족 마을 도우미 NPC를 통해 버프와 1일 보상 (강인한 육체의 버프, 배터리, 밀크 뺴빼로 묶음, 전장의 명예 실버, 펫 속성 초기화 물약, 철벽의 향)을 받을 수 있으며, 길드 창설금이 무료로 전환 되며, 레벨 및 계급 경험치도 1.5배나 증가 된다. 


그리고, 전체 월드의 4차 승직 퀘스트 난이도가 완화 되며, 4차 승직 관련 던전 입장 횟수 및 보상 아이템 획득 확률이 상승 된다. 신규 월드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 후 4차 승직 달성 시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를 25% 상승 시킬 수 있는 ‘각성 사냥의 계약서’를 달성자 전원에게 지급하며, 추첨을 통하여 종족 별 1명씩 총 3명에게 50만원 문화상품권, 종족 무관 100명에게 1만원 문화상품권도 지급 된다.


마지막으로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길드 사냥 시 ‘강화 스킬북’을 획득 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홍명진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우와 더위로 상심이 큰 유저 분들에게 MMORPG의 본질 PK 재미를 확실히 보여 드리고자 이번 무차별 살육의 장 ‘카밀라’ 신규 월드를 오픈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이 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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