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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4세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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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작성일시20-08-07 15:47 기사승인20-08-07 15:50 조회3,86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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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하며 국내 무선 헤드폰 시장 4년 연속 1위1로 큰 사랑을 받아온 무선 노이즈 캔슬링 1000X 시리즈 헤드폰의 4세대 모델,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WH-1000XM4는 저음뿐만 아니라 일상 소음에서 발생하는 고음역대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향상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에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대화가 가능한 ‘스마트토크’ 기능과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로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몰입에서 소통까지 경험할 수 있는 ’벗지 않는 헤드폰’을 표방하고 있다.



WH-1000XM4에는 소니의 고성능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에 최신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 온 칩(Bluetooth Audio System on Chip)이 새롭게 탑재되었다. 이를 통해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이 향상되어 더욱 빨라진 프로세싱 능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제공한다.


헤드폰 안팎에 설치되어 있는 듀얼 노이즈 센서가 반복되는 저음역대 소음은 물론 중고역대의 소음까지 효과적으로 감지한다. WH-1000XM4는 새로운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을 통해 수집된 음악과 노이즈를 초당 700회 이상 감지하고 분석해 일상 소음 속에서도 방해받지 않고 완벽하게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사용자의 사용 패턴과 사용 환경을 감지 후 주변 소리를 제어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 음성을 인식해 헤드폰을 착용한 채 편리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며, 여기에 착용감지센서가 새롭게 탑재되어 헤드폰 착용 여부를 감지해 벗었을 때 자동으로 음악을 정지하고, 재 착용시 음악을 재생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WH-1000XM4에는 헤드폰을 벗지 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스마트토크’ 기능이 새롭게 적용되었다. 이 기능은 별도의 헤드폰 조작없이 사용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해 자동으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상대의 음성과 주변 소리를 강조해 헤드폰을 착용한 채로 즉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드(Speak-to-chat)이다. 대화 종료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다시 재생되어 별도의 조작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새로운 정밀 음성 인식(Precise Voice Pickup) 기술로 헤드폰에 내장되어 있는 5개의 마이크를 최적으로 제어하고 오디오 신호를 효과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사용자의 음성을 정확하게 수신해 ‘스마트토크’ 기능을 최적화한다.


사용자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감지한 후 주변 사운드 설정을 조정하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Adaptive Sound Control)’ 기능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앱을 통해 자주 방문하는 위치와 주변 사운드 설정을 조정하면 자동으로 장소를 인식하고 그 상황에 맞는 사운드로 변경된다[3].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할 때는 주변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운동을 하거나 거리를 걸을 때에는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에 주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헤드폰 착용 여부를 감지하고 그에 따라 재생 여부를 조정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헤드폰의 근접 센서와 2개의 가속도 센서의 착용 감지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헤드폰을 벗으면 자동으로 음악을 정지시키고, 헤드폰을 착용하면 음악을 다시 재생시켜 보다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장시간 착용하는 헤드폰의 특성 상, 보다 더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을 했다. 전작보다 넓어진 이어패드로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더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했으며, 헤드밴드의 장력이 개선되어 전반적으로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능 개선을 위해 근접 센서와 가속도 센서가 추가되었지만, 제품 전체 무게는 전작보다 가벼워져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장시간 착용이 가능하다.


WH-1000XM4는 무선에서도 완성도 높은 음질을 선사하기 위해 소니 고유의 오디오 분야 기술을 탑재했다. 엣지-AI(Edge-AI)로 향상된 디지털 음질 업스케일링 기술인 DSEE Extreme이 적용되어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사운드를 복구해 자연스럽고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제공한다. 이러한 AI 기반의 업스케일링 시스템은 소니 뮤직(Sony Music)과의 협력을 통해 음악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특정 음악 신호가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연구 과정을 거듭함에 따라 구축할 수 있었다.



사용자 편의성도 향상됐다. WH-1000XM4는 두 개의 블루투스 기기와 동시에 페어링할 수 있는 멀티포인트 기능을 제공하여, 노트북으로 음악을 듣다가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는 경우 손쉽게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번의 완충으로 최대 30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4], 최신 USB type-C 포트를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5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5]. 제품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안테나 연결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도 지원한다. 또한, 구글의 새로운 패스트 페어(Fast Pair) 기능을 통해 헤드폰을 잃어버렸을 때 마지막 사용 위치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돼 분실의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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