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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사이버펑크 2077에 성능 향상 위한 DLSS 2.0 및 레이 트레이싱 지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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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작성일시20-06-26 11:50 기사승인20-06-26 12:00 조회12,1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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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 광범위한 오픈월드 게임플레이, 놀라운 그래픽을 자랑하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가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적용과 성능 향상을 위한 엔비디아 DLSS 2.0 지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게이머들은 다음과 같은 사이버펑크 2077 내 레이 트레이싱된 특징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 레이 트레이싱된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 앰비언트 오클루전은 장면 내 각각의 지점에서 주변광을 계산하는 음영 및 렌더링 기법이다. 이는 밀폐된 장소를 어둡게하고 렌더링된 이미지의 전체적인 톤을 향상시키는 분산 음영 효과다. 사이버펑크 2077 내 레이 트레이싱된 앰비언트 오클루전은 그림자가 표시되지 않던 부분에 주변 조명을 이용하여 근사치의 음영 효과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 레이 트레이싱된 디퓨즈 일루미네이션(diffuse illumination) – 이 기법은 전통적인 렌더링 기법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다양한 표면에서의 반사광과 하늘의 복사광을 포착하는데 사용된다.


· 레이 트레이싱된 반사 - 사이버펑크 2077 내 레이 트레이싱된 반사는 모든 표면에서 사용되며 최대 수 킬로미터까지 범위를 추적할 수 있다. 이는 장면의 모든 반사 광선의 추척함으로써 불투명하고 투명한 물체 모두 매끄럽고 광속 표면으로부터 빛이 반사되는 방식을 시뮬레이션한다. 유리창과 같은 부드러운 자연 거울과 거친 금속 표면 모두를 포함한다. 스크린에 나타난 부분만 반영하는 스크린 스페이스 기법과 달리 레이 트레이싱된 반사는 캐릭터 주위의 전체 장면을 통합하며, 카메라 뷰 밖의 물체나 카메라에서 멀어지는 물체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 레이 트레이싱된 그림자 - 사이버펑크 2077 프리뷰는 태양과 달로부터의 직접적인 그림자를 지원한다. 이러한 그림자는 물리적으로 정확하고 구름에서 산란하는 빛을 설명한다. 그림자는 필요한 다른 유형의 광원을 지원하기 위해 최종 배포에서 강화될 수 있다.


레이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DLSS 2.0은 2020년 11월 19일 론칭에 이용 가능하다.


엔비디아 지포스 플랫폼 마케팅 부사장 제이슨 폴(Jason Paul)은 “사이버펑크 2077는 가장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다. CD PROJEKT RED의 놀라운 스토리텔링과 예술적인 기법들과 더불어 RTX 기반 레이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DLSS 2.0은 사이버펑크 2077을 2020년 반드시 플레이 해야 할 게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DXR 레이 트레이싱에 대하여


레이 트레이싱은 3D 물체에 사실적인 느낌을 주는 조명 기법이다. 레이 트레이싱은 카메라에서 광원으로 가는 경로를 추적하고 가상 물체와 마주치는 효과를 시뮬레이션해 현실 세계와 같은 방식으로 빛을 보여주려 한다. 레이 트레이싱으로 인한 화질의 극적인 향상은 몰입감을 높이며, 특히 기하학적인 구조와 복잡한 조명들로 이루어진 사이버펑크 2077과 같은 게임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사이버펑크 2077은 레이 트레이싱 달성을 위해 모든 엔비디아 지포스 RTX GPU가 지원하는 업계 표준 다이렉트X 12 얼티밋(DirectX 12 Ultimate) API를 활용한다. 엔비디아는 2018년 출시된 튜링(Turing) GPU 아키텍처로 다이렉트X 12 얼티밋의 특징들을 개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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