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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코로나19 영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소비 패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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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0-06-18 09:30 조회10,18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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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 시간도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화면을 장시간 응시하게 되면 TV와 컴퓨터 등과 같이 스크린에서 발생되는 유해한 블루라이트 파장에 오래 노출된다. 이럴 경우 눈의 피로감을 줄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안구암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스마트폰 강화유리 구매 시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차단용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지난 10월 출시한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의 경우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에서 월평균 판매율이 약 187% 상승했다.



슈피겐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는 슈피겐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사용 환경을 고려해 최적의 차단율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와 달리 색 변화가 거의 없으며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만 차단한다. 디테일한 마감처리로 손 베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위생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강화유리에 대한 니즈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슈피겐은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외부 노출도 많고 손으로 자주 만지는 만큼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지난 3일 항균필름 강화유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항균필름 강화유리’는 총 6종 레이어로 구성되었으며 글라스 안쪽에서 올라오는 은이온이 세균의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균을 숨쉬지 못하게 하여 증식을 억제시켜주는 원리가 적용됐다. 특히, 이번 강화유리 제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도 손쉽게 부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슈피겐만의 기술력이 녹아든 ‘이지핏’이 적용된 가이드 프레임을 함께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슈피겐 공식 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및 슈피겐이 입점된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 X/XS/XR/XS맥스 및 11/11프로/11프로맥스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 가격은 22,900원부터 항균필름 강화유리는 20,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사업부문장은 “슈피겐은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제품 개발 시 소비자의 니즈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위생 및 건광관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가운데, 블루라이트 차단 및 항균필름 강화유리가 고객들의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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