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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보쉬(BOSCH), 17단계로 강력한 화력 탑재한 ‘인덕션 전기레인지’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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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0-05-07 10:10 조회2,71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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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BOSCH)’의 공식판매원인 ㈜화인어프라이언스(대표: 이상희)가 강력한 화력으로 빠른 시간 내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한 보쉬 인덕션 전기레인지 5종(PXE675DC5K, PIJ611BB5K, PIJ633FB5K, PXX675DC5K, PXX375FB1E)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중 대표격인 ‘PXE675DC5K’ 모델은 인덕션의 장점인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강력한 화력이 특징이다. 최대 7.4kW의 화력을 지원하며, 17단계로 세밀한 온도 조정이 가능해 화력이 중요한 볶음이나 튀김류도 완벽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각 화구는 숫자식 키패드 다이렉트 셀렉트 프리미엄(Direct Select Premium)을 통해 원하는 화력 단계를 직관적으로 선택하고 조정할 수 있어, 인덕션 사용이 낯선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함께 탑재된 파워 부스터(Power Booster)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17단계 최고 화력에서 40% 더 강한 화력으로 작동 가능해 많은 양의 물을 짧은 시간 내 끓일 때 효과적이다. 


또한, 보쉬 인덕션은 플렉스 존(Flex Zone)을 통해 부피가 큰 조리기구부터 작은 냄비까지 크기와 형태의 제약 없이 다양한 조리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1개~2개의 존으로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작동 시에는 전체를 가열하지 않고, 조리기구가 접촉한 부분만 반응하여 작동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막아준다. 


가전 명가 보쉬(BOSCH) 명성에 걸맞게 사용자를 배려하는 세심한 기능들도 돋보인다. 음식물 조리 중 팬의 위치를 다른 화구로 옮길 시, 복잡한 조작 없이 팬의 이동만으로 이전의 설정된 파워레벨을 새로운 위치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 파워무브플러스(Power Move Plus), 팬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음식물을 태우거나 눌러 붙지 않도록 하는 ▲ 프라잉센서플러스(Frying Sensor Plus), 전원 버튼의 잘못된 조작 등으로 전원이 갑자기 꺼질 경우 재설정 할 필요 없이 이전에 저장되었던 세팅모드를 기억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는 ▲ 리스타트(Restart) 기능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잔열표시 ▲어린이보호잠금 ▲청소용잠금 ▲꺼짐타이머 등 안전기능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도 우수하다. 압축프레임의 슬림한 디자인은 어떠한 공간에서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진다. 색상은 고급스러운 블랙과 인덕션에서 보기 드문 그레이(PIJ633FB5K) 색상이 함께 출시되었으며, 기호에 맞춰 모던하고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의 세라믹 상판 제조사인 독일 쇼트사의 고유 번호를 표기한 최고 등급 세라믹 상판도 적용됐다. 때문에보쉬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충격과 스크래치 강하고 음식물이 흘러 넘칠 경우에도 잘 눌러 붙지 않아 관리가 간편하다. 


보쉬 가전 공식 판매원인 ㈜화인어프라이언스 관계자는 “ 보쉬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오랜 기간 세계 가전 시장에서 인정 받아온 보쉬의 기술력이 응집된 고품질의 제품이다” 며 “ 완벽하고 빠른 조리를 위한 인덕션 본연의 기능을 강조한 반면,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요리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신제품은 정식수입 한국형 모델로, 국내 사용 환경에 맞게 전기안전인증 및 전자파필증을 획득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정식 A/S망도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전문적으로 케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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