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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25센치, 현존 거리측정기 중 가장 정확한 프리미엄 골프 거리측정기” 가민, 프리미엄 골프용 GPS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8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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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20-05-07 09:44 기사승인20-05-07 10:00 조회1,27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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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은 현존하는 골프 거리측정기 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골프용 GPS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82(Approach Z82)’를 5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저가 필드 위에서 더욱 빠르게 경기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프로치 Z82는 GPS와 레이저 기술을 결합해 최대 450야드(약 411m)까지 정확한 샷 거리 측정이 가능하며 오차범위는 10인치(25cm)에 불과하다.



어프로치 Z82는 레이저 거리측정기에 골프 GPS 기기를 더해 놓은 토탈 골프 솔루션 기기이다. GPS를 활용해 유저가 위치한 코스를 확인하고, 해당 코스의 지형도를 항시 뷰파인더 좌측에 표시한다. 이밖에도, 뷰파인더 화면에서 ▲파 정보 ▲샷을 치고나서 이동한 거리를 토대로 표시하는 비거리 ▲바람 정보 등 코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유저는 코스 정보를 확인하며 거리를 측정할 수 있어 계산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고해상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향상된 광학 6배율 기술을 적용해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어프로치 Z82의 뷰파인더는 최적화된 아이릴리프(eye relief)로 안경을 착용한 유저들도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어프로치 Z82는 코스 공략을 돕는 가민의 새로운 골프 기능을 다양하게 지원한다. ‘바람 확인’ 기능을 활용하면 현재 위치한 코스의 풍향과 풍속 정보를 뷰파인더 좌측 하단에 제공한다. 코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 관측소에서 바람 정보를 받아 제공하며 유저는 이를 바탕으로 더욱 효율적으로 코스를 공략할 수 있다.


‘해저드 뷰(Hazard View)’ 기능은 유저의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코스 맵에서 해저드의 위치 및 현재 위치로부터 해저드까지의 거리를 확인해 준다. 이외에도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를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거리를 알려주는 ‘플레이스라이크 디스턴트(PlaysLike Distance)’ 기능과 블라인드 샷 상황에서 그린 중앙까지의 거리 및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핀 포인터(PinPointer)’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휴대폰과 페어링된 어프로치 Z82를 분실했을 때 블루투스가 끊기기 전 마지막으로 연결됐던 위치를 표시해주는 ‘가민 장치 찾기(Find My Garmin)’ 기능을 지원한다. 분실 방지를 위해 블루투스가 끊길 경우 휴대폰으로 경고 알림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232g으로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의 휴대하기 간편한 어프로치 Z82는 IPX7의 방수등급을 갖춰 날씨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5시간 사용 가능한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가민은 30년 이상의 역사를 갖춘 글로벌 GPS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Approach)’를 선보이고 있다. 어프로치 시리즈는 ▲GPS골프 스마트워치 ▲거리 측정기 ▲골프 GPS와 론치 모니터를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골프 GPS 기기 ▲스윙 분석 센서 등 유저의 골프 실력을 향상시켜줄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가민 골프 스마트워치는 ‘KPGA 코리안투어 공식 골프 워치’로 선정됐으며, KPGA 공식 스폰서 브랜드이다. 가민코리아는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골프 스마트 기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랙 컬러로 출시된 어프로치 Z82의 권장소비자가격은 789,000원으로, 5월 9일부터 가민 온라인 스토어와 가민 온, 오프라인 브랜드샵 및 가민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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