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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으로 출퇴근길 소음에서 벗어나 몰입의 즐거움을! 소니코리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3 신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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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0-04-27 11:40 조회6,99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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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탁월한 음질로 차원이 다른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3의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몰입의 수준이 다르다, 음악의 깊이가 다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버스정류장, 지하철, 도로 등 일상생활 중에 불가피하게 노출되는 생활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주변 소음을 차단해 낮은 볼륨으로도 음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WF-1000XM3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감각적이고 화려하게 시각화했다. 신규 광고는 4월 27일(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시 평균 1시간 27분[1]이 소요되며, 하루 평균 대중교통 이용자 수는 730[2]만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직장인을 비롯해 자연스럽게 장시간 교통 소음에 노출되는 일반인들에게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으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WF-1000XM3는 생활 필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소니코리아가 지난해 7월 선보인 WF-1000XM3는 극강의 노이즈 캔슬링을 자랑하는 1000X 시리즈로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에 탑재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을 응용하여 새롭게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e(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e)’가 더해져 더욱 빨라진 프로세싱 능력으로 주변 소음을 차단해 한층 깊고 선명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는 최대 6시간 연속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전용 충전 케이스를 통한 추가 충전 시 최대 24시간 연속으로 재생이 가능해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노이즈 캔슬링으로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최신 USB type-C™ 포트를 통한 고속 충전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9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WF-1000XM3는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s Connect) 앱을 통해 스마트 리스닝(Smart Listening) 기능을 지원하여 이어폰의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의 행동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음악과 주변 소음, 음성을 최적화하도록 노이즈 캔슬링을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와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이퀄라이저(EQ)와 클리어 베이스(CLEAR BASS) 설정을 지원해 나만의 사운드를 디자인할 수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신규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새로운 광고 공개를 기념해 소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신규 광고 시청 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를 4월 27일(월)부터 5월 10일(일)까지 진행하며, WF-1000XM3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단을 5월 중에 모집해 제품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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