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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5G 스마트폰을 위한 UFS 3.1 임베디드 플래시 디바이스 ‘iNAND MC EU52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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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20-02-21 09:07 기사승인20-02-21 09:10 조회2,56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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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00MB/s의 빠른 순차 쓰기 속도 제공 및 5G 스마트폰을 위한  UFS 3.1 쓰기 부스터 스토리지 기술 포함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웨스턴디지털(스티브 밀리건 CEO)이 새로운 임베디드 UFS(Universal Flash Storage) 디바이스 ‘웨스턴디지털 iNAND MC EU521(Western Digital® iNAND® MC EU521)’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JEDEC에서 새롭게 발표한 차세대 업계 표준 UFS 3.1의 쓰기 부스터(Write Booster) 기술을 적용한 업계 최초 UFS 3.1 상업용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5G 애플리케이션 및 성능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5G 스마트폰의 사용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웨스턴디지털 iNAND MC EU521 임베디드 플래시 디바이스는 모바일 개발자들이 UFS 3.1 인터페이스의 높은 대역폭(Gear 4/2 레인)과 SLC(single-level cell) 낸드 캐싱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대 800MB/s 의 빠른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해 4K 및 8K 콘텐츠 다운로드, 클라우드로부터 대용량 파일 전송, 게임 등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환경을 개선한다. 웨스턴디지털 iNAND MC EU521은 128GB 와 256GB 두 가지 용량으로 오는 3월 출시 예정이다. 


휘버트 버호벤(Huibert Verhoeven) 웨스턴디지털 오토모티브, 모바일 및 신규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오늘날 스마트폰은 영상 스트리밍부터 음악 재생, 게임 플레이, 사진 촬영, 결제 등을 아우르는 중요한 컴퓨팅 디바이스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더 나은 성능과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하게 됐다”며 “쓰기 부스터 기술을 적용한 웨스턴디지털 iNAND MC EU521의 SLC 캐싱은 5G 기술과 결합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빠른 영화 다운로드와 같은 핵심적인 성능 개선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이번 신제품은 오늘날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글로벌 기술 리서치 전문회사인 옴디아(Omdia)의 크레이그 스타이스(Craig Stice) 메모리 및 스토리지 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신제품은 JEDEC의 새로운 스토리지 표준인 UFS 3.1을 탑재함으로써 5G 애플리케이션에 더 높은 쓰기 성능과 향상된 캐싱을 제공해 스마트폰의 고속 다운로드와 대용량 파일 저장을 가속화하고 기타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지원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웨스턴디지털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들에게 시장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처럼 새로운 표준에 빠르게 부합하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를 위한 웨스턴디지털의 iNAND 스토리지 솔루션은 96단 3D 낸드와 향상된 UFS 인터페이스 기술을 바탕으로 뛰어난 사용자 환경을 제공 가능하도록 한다. 이러한 상업용 임베디드 제품군은 4K 및 8K 영상,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AI 등과 같이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정적이고 높은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웨스턴디지털은 이 외에도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애프터마켓용 메모리 카드와 혁신적인 데이터 백업 및 충전 디바이스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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