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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스마트폰 거치 기능 있는 USB Type C 8 in 1 멀티포트 OT-70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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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12-05 16:47 기사승인19-12-05 16:50 조회4,86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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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USB Type C 포트 하나로 4K HDMI와 기가비트 이더넷, 3개의 USB 3.0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8 in 1 멀티 허브 USB Type C 8 in 1 멀티포트인 OT-70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에서 출시하는 USB Type C 8 in 1 멀티포트 OT-709


OT-709는 고급 알루미늄 재질의 바디를 채택하여 열에 강하고 내부 발열을 최소화했다. 기존 많이 유통되고 있는 USB Type C 멀티포트 제품들과는 달리 스마트폰 거치 기능이 포함된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거나 스마트폰을 충전할 때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OT-709는 기본적으로 USB Type-C 연결을 채택하여 4K HDMI 영상 출력(30Hz)이 가능하며, USB 3.0(최대 5G bps 데이터 전송 속도) Type A 포트 3개가 탑재되어 있다. USB-PD(Power delivery) 기능이 있어 노트북 등 연결 시 최대 87W 출력을 통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그 밖에 SD/TF 듀얼 카드리더기와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지원하고 있어 랜포트가 없는 최신 노트북과 적절하게 호환이 가능하다.

 


각종 포트와 함께 삼성 DEX 모드를 지원하는 USB Type C 8 in 1 멀티포트 OT-709


또한, 기본적으로 삼성 덱스(DeX) 기능 지원으로 덱스 모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갤럭시S8 이후 제품)을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함께 연결하면 데스크톱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 호환을 통해 야외에서 포터블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면 보다 큰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OT-709의 정상가는 49,000원으로 출시되며,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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