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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실용성 살린 레알마드리드 수납 스툴 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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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11-29 14:08 기사승인19-11-29 14:10 조회3,71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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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자 브랜드 제닉스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 C.F.의 공식 라이선스 상품인 레알 마드리드 수납 스툴박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구단 로고가 자수로 새겨진 스툴 박스는 수납 공간으로 이용하거나 앉는 스툴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조립형 상품으로 상단 덮개, 밑판, 수납박스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조립 가능하다. 앉을 수 상단 덮개 부분은 고급 PU 가죽에 폼이 내장돼 푹신하며, 내장된 고급 목판이 120kg의 하중을 지지한다. 


보관시 박스를 상단 덮개 안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아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실용성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 


사이즈는 370*370*350mm에 무게는 3kg이며, 화이트 또는 블루 색상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레알 마드리드 게이밍의자, 러그, 마우스 패드 등 축구 클럽 관련 상품의 선호도가 높아 새로운 카테고리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추후 FC 바르셀로나 제품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해외 구단 팬뿐만 아니라 수납 박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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