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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파라코드가 적용된 타이탄G 미니 게이밍마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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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10-11 11:42 기사승인19-10-11 11:50 조회3,60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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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의자 브랜드 제닉스는 STORMX 타이탄G 미니 게이밍 마우스 출시를 알렸다.



타이탄G 시리즈는 매끄러운 무광 코팅 디자인에 그립감이 뛰어나 게이머들이 즐겨찾는 마우스 시리즈이다. 제닉스는 기본 모델인 고성능 마우스 타이탄G를 비롯해 가성비 모델 타이탄G LT에 이어 타이탄G 미니 블랙·화이트를 출시했다. 


타이탄G 미니는 유연성이 좋고 가벼운 파라코드 케이블이 적용돼 게임 무빙을 원활하게 하며, 고성능 센서 PMW3389가 탑재돼 높은 정확도를 보여주며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16,000DPI를 지원해 7단계로 설정할 수 있고, 구성품으로 높낮이가 다른 DPI 조절 버튼이 추가되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LED 조절이나 DPI 및 매크로 설정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원하며, 제품 출시 가격은 41,000원이다.


제닉스는 기존 타이탄G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파라코드 유상 교체 서비스도 진행한다. 제닉스 서비스 센터에서 기존의 직조 케이블을 파라코드 케이블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블랙·화이트 마우스의 색상에 맞는 파라코드로 교체 가능하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타이탄G 미니는 게임, 마우스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좋은 타이탄G 제품의 작은 버전을 요구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기존 모델에서 파라코드가 적용돼 제품 품질을 높인 제품이고, 배틀그라운드나 롤 게이밍 마우스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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