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나노코리아 2019, 나노인쇄전자 워크숍 진행 및 인쇄전자 특별관 운영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6-14 16:59 기사승인19-06-14 17:10 조회1,773댓글0

뉴스 본문

미래 혁신을 위한 ‘나노인쇄전자’ 나노코리아 2019에서 만나다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정칠희 이사장)은 7월 4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나노인쇄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월 3일(수)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 ‘나노코리아 2019’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주제는 ‘Flexible Material & Device For Future Electronics’이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경태 책임의 ‘유연 하이브리드 전자의 최신 기술동향’ 발표를 시작으로 인쇄전자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한다.


최근 미래신산업으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은 과거의 산업혁명보다 훨씬 빠르게 인류 생활을 바꿀 것이다. 특히 모든 사물을 무한히 연결하는 ‘초연결사회’는 우리의 삶을 파괴적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쇄전자 산업은 기존 전자, 화학, 반도체 산업과 융합되어 IoT, 웨어러블, 로봇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에 적용/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인쇄전자 산업은 미래신산업에서 요구되는 핵심특성인 박막, 플렉시블, 다기능 특성과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저가/양산 조건을 맞출 수 있는 핵심 산업이다. 이를 위한 핵심기술은 ‘인쇄전자용 소재의 저가/양산 기술’과 ‘고정밀 미세패턴 기술’, 특히 ‘디바이스 양산을 위한 광소결 기술’이 될 것이다.



나노코리아 2019 기간동안 인쇄전자 특별관이 운영된다.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고 한국플렉시블일렉트로닉스산업협회(홍순국 회장)가 후원한다.


Flexible Material & Device를 위한 특별관에는 미세패턴 및 박막코팅이 가능한 소재/잉크, 전극 및 소자양산을 위한 장비/시스템, 인쇄전자 공정을 통해 생산된 디바이스/응용제품이 출품한다.


인쇄전자 및 전자부품용 잉크/페이스트 전문업체인 누리비스타는 MLCC용 내/외부 전극 페이스트, 저온소결형 나노 페이스트를 출품하고, 국내 바이오벤처 1호인 바이오니아는 탄소나노튜브 소재로 구성된 AccuPaste의 면상 발열용 Heating paste를 출품한다.


장비/시스템 분야에서는 노바센트릭스가 광경화 기술을 제공하는 PulseForge를, 엔젯에서는 초미세 박막형성이 가능한 EHD Spray Coater를, 제논 플래시 램프로 나노잉크를 경화하는 광소결시스템 Photocura는 피엘티가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디바이스/응용제품에는 대유플러스가 탄소나노소재를 이용한 면상발열체, 내의를 통해 심전도 측정 가능한 심전도 측정 스마트웨어를 이큐브머터리얼즈가 출품 준비중이다.


나노인쇄전자 특별관 및 워크숍이 진행되는 나노코리아 2019는 인쇄전자, 나노, 마이크로, 접착코팅필름, 레이저,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첨단분야에서 400개의 기업에 출품한다. 전시회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