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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AS 접수 대전/광주/부산 와콤스토어 매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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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5-27 10:00 기사승인19-05-27 10:10 조회23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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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스토어 지방 거점매장 활용해 AS 접수 및 무료 배송 지원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고객 대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와콤 제품 AS 접수를 광역시 거점매장인 와콤스토어 대전점, 광주점, 부산광복점 3곳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와콤 고객들은 주요 3개 광역도시 와콤스토어 매장에 방문해서 AS를 접수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AS제품 배송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소형 제품부터 대형 사이즈의 신티크 액정타블렛까지 와콤스토어 매장 방문 접수시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서울 본사에 있는 와콤 고객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개별 택배 접수를 통한 AS 접수만 가능했는데, 이번 와콤스토어 매장 AS 접수 서비스 확대를 통해 방문 접수나 택배 포장에 대한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와콤스토어 매장에 방문해서 AS 접수를 하면, 제품 문제 및 결함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는 매장에서도 해볼 수 있고, 제품 박스를 분실한 경우나 대형 신티크 타블렛에도 안전한 포장과 배송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와콤은 국내 유일한 수리 및 고객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타블렛 브랜드로서 전화상담 및 제품수리 모두 자사의 전문인력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AS접수 확대 서비스를 지역 거점 도시 등 전국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및 편의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이사는 “와콤은 전화상담, 제품 문의, 제품 수리 등 고객 서비스에 대한 모든 사항들을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관할하며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와콤 제품의 고객들이 와콤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 모두에 로열티를 느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콤 고객센터 및 AS 접수 가능한 대전/광주/부산 와콤스토어 위치 및 상세 정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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