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쿤텍, 오픈소스 기반 공개 CPU 아키텍처인 리스크파이브(RISC-V)를 소개하는 ‘시스템 반도체의 미래 2019 RISC-V 세미나’ 개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5-15 09:23 기사승인19-05-15 10:30 조회515댓글0

뉴스 본문

오는 5월 30일(목)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 기업성장센터에서 RISC-V 기반의 SoC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 내용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무료 세미나 개최


융합 보안 SW 전문기업 쿤텍 (대표 방혁준)은 오는 5월 30일(목)에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 기업성장센터에서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기반의 대표적 공개 CPU아키텍처인 '리스크파이브(RISC-V)’를 소개하는 ‘시스템 반도체의 미래 2019 RISC-V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RISC-V에 관심을 갖고 도입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RISC-V 기반의 SoC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 정보와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스크파이브(RISC-V)’는 하드웨어 개발에 오픈소스를 적용시켜 만든 공개 CPU 아키텍처의 대표적 예로 기존의 ARM을 대체할 가장 유력한 CPU 아키텍처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개방형 아키텍쳐 RISC-V SoC 설계 방법론’을 주제로 RISC-V의 국내외 동향과 프로세서 설계(사용자 정의 명령), 프로세서 설계 검증, SoC 디버그, 소프트웨어 포팅 등을 포함하는 RISC-V 기반 SoC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이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총 2부로 구성된 세미나는 주최 기업인 쿤텍 방혁준 대표의 기조연설 및 RISC-V에 대한 소개로 1부의 포문을 연다. 이어서 ‘임페라스(Imperas)’ 마케팅 부사장인 Kevin McDermott의 ‘RISC-V 개요’ 세션 ‘안데스(Ande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Charlie Su의 ‘RISC-V 프로세서’ 세션 커널연구회 정재준 대표(부천대학교 지능로봇과 겸임교수)의 ‘RISC-V 64비트 리눅스 커널과 v5.x 포팅’ 세션 순서로 진행된다.


2부는  ‘울트라SoC(UltraSoC)’의 최고전략책임자(CSO)인 Aileen Mary Ryan의 ‘SoC-레벨 분석(SoC-Level Analytics) 및 RISC-V 디자인을 위한 추적 및 디버그(Trace and Debug for RISC-V Designs)’ 세션 임페라스의‘RISC-V 사용자 정의 및 프로세서(RISC-V custom instructions and processor)와 SoC검증(SoC verification)’ 세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한규승 선임연구원(박사)의 ‘RISC-V 표현(RISC-V Express)’ 세션이 진행되며 리셉션및데모시연으로 마무리 된다.


‘시스템 반도체의 미래 2019 RISC-V 세미나’는 오는 5월 30일(목) 오후 12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5시간동안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 기업성장센터 1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RISC-V에 관심이 있거나 도입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제한된 세미나 참석 가능 인원으로 인해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쿤텍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과 관련된 문의는 전화 및 이메일을 이용하면 된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RISC-V는 아키텍쳐를 무료로 공개하고 누구나 수정하여 설계에 활용할 수 있어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미 해외의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대안으로 채택해 도입하고 있는 RISC-V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국내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오픈소스 교육 외에도 쿤텍은 IT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무료 실습 교육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ISC-V(RISC-five, 리스크파이브) 소개: 모바일 기기 등의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기반 CPU인 RISC-V(RISC-five, 리스크파이브)는 하드웨어 개발에 오픈소스를 적용시켜 만든 공개 CPU 아키텍처의 대표적 예이다. 2010년 미국 UC 버클리 대학에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버클리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었다. RISC-V는 기존의 ARM을 대체할 가장 유력한 CPU 아키텍처로 주목 받고 있다. ARM과 달리 별도 라이선스 및 로열티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으며, 자체적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해당 소스코드를 모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광범위한 운영 체제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벤더 및 도구 개발자에 의하여 손쉬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