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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잘 산다’··· 1인 가구 필수가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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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5-14 09:29 기사승인19-05-14 09:40 조회141댓글0

뉴스 본문

점점 늘어나는 1인 가구, 나만의 공간을 채우기 위한 싱글족 타깃 가전 인기 솔솔     

큰 공간 차지하지 않는 미니멀리즘에 디자인과 기능, 실용성까지 겸비한 제품들 잇따라 출시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 & 로봇청소기, 쿠첸 미니 밥솥, 미니 건조기 등이 대표적


1인 가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블렌더, 밥솥, 로봇청소기 등 이들을 겨냥한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들로 싱글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1인 가구는 대부분 크기가 작고 심플한 가전제품을 선호한다. 원룸을 중심으로 비교적 작은 집에 거주하는 라이프 스타일인 만큼 공간의 제약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제품 구매 전 디자인은 물론 성능과 실용성까지 꼼꼼히 따진다. 혼자 사는 만큼 확실한 소확행을 안겨 줄 수 있는 제품을 고르겠다는 것이다. 만족감과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1인 가구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1인 가구 필수가전’을 소개한다. 


‘심플함↑편의성↑’ 다재다능 소확행 블렌더 – 일렉트로룩스 ‘익스플로어7 컴팩트 블렌더’ 

집에서 간편하게 든든한 한끼로 소확행을 실현하려는1인 가구들에게는 일렉트로룩스 ‘익스플로어 7 컴팩트 블렌더’가 안성맞춤이다. 이 블렌더는 동급 컴팩트 블렌더 가운데 최고인 900와트(W) 파워에 스테인레스 스틸 6중 칼날이 장착돼 갈기 힘든 얼음에서 견과류, 냉동 과일 등도 강력하게 분쇄 및 블렌딩한다. 칼날은 본체와 분리돼 빠르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컴팩트 블렌더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속도 조절 옵션을 접목한 스마트 펄스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 과카몰리 같은 굵은 임자부터 퓌레나 죽 같은 고운 입자까지 원하는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얼음분쇄·스무디 등 맞춤형 레시피 프로그램이 장착돼 있고, 다목적 다지기도 가능해 다양한 요리에 이 제품을 활용할 수 있어 1인 가구들 사이에서 다재다능한 블렌더로 인기가 높다.  


특히, 작은 부엌에도 꺼내놓고 쓸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1인 가구에 제격이다. 휴대용인 테이크 아웃 보틀을 본체에 부착해 과일을 갈면 용기를 옮겨 담는 불편함이 없이 곧바로 들고 나갈 수 있어 조깅이나 운동, 산책 등 외출 시 필수품으로 딱이다.  


미니 세탁기로 집에서 한 빨래도 세탁소처럼 – 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3세대’ 

대형가전에 집중했던 가전기업들도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미니 가전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우전자는 1인 가구를 위해 공간 차지를 최소화하는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3세대’를 출시했다. 



이 세탁기는 옷감 손상 없이 세탁과 건조까지 동시에 가능한 세탁기다. 세탁용량이 3kg으로 두께 30.2cm 초슬림 제품이다. 벽면 설치가 가능해 별도의 거치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공간 효율성이 특징이다. 안전한 설계로 물을 끼얹거나 습기에 노출되어도 부식이나 고장의 위험이 없으며, 벽걸이 설치 시 누수방지패드를 함께 설치해 물이 새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며, 세탁기 도어의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하여 세탁물을 쉽게 꺼낼 수 있다. 이 외에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빨래를 넣고 뺄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공간 제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 가구 남녀에게 안성 맞춤인 인테리어 가전이다. 


작은 사이즈로 한 번에 원하는 만큼의 양만 간편하게 요리 – 쿠첸 미니 밥솥 ‘크리미’ 

1인 가구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제품이 바로 밥솥.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형 밥솥을 구매할 만큼 주방 공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활가전기업 쿠첸은 1인 가구를 위한 미니 사이즈의 소형밥솥 '크리미'를 출시했다.  



이 밥솥은 2019년형 쿠첸 마이콤 밥솥으로 안정적인 곡선의 오가닉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오가닉 디자인은 인위적인 직선이 아닌 자연을 닮은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다이렉트 터치, 더블 클린 시스템이 적용돼 사용 편의성이 강화됐다. 다이렉트 터치 기능으로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조작 가능하며, 분리형 클린가드와 자동 세척 모드의 더블 클린 시스템은 밥솥을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은 사이즈에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오가닉 디자인으로 기획돼 2030 세대 1인 가구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외출 중 클릭 한 번으로 온 집안 청소를 – 일렉트로룩스 로봇청소기 ‘퓨어 i9’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클릭 하나로 집안 청소를 말끔히 끝낼 수 있는 로봇청소기는 1인 가구에게 실용성은 물론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일렉트로룩스 로봇청소기 ‘퓨어 i9’은 세계 최초로3D 비전 시스템을 통해 사람의 눈처럼 집안 환경을 입체적으로 인지하고 분석해 장애물 걸림이나 중단 없이 완벽하게 청소한다. 또한 2.2cm의 장애물도 넘어갈 수 있게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원형인 다른 로봇청소기와 달리 삼각형 디자인인 ‘트리니티 셰이프(Trinity Shape)’를 통해 평소 청소하기 어려웠던 모서리 청소에 최적화돼 있다. 또한, 파워브러시가 제품 모서리 측면에 부착돼 강력한 회전으로 코너 클린 능력도 향상시켰다. 


이 밖에 3D 맵핑 네비게이션으로 집안을 스캐닝한 뒤 구획으로 나눠 체계화된 청소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app)으로도 작동이 가능해 집 밖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동안 앱을 통해 집 안 청소를 해낼 수 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시간 절약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이루는데 크게 기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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