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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부산지역 삐에로쑈핑, 일렉트로마트에 게이밍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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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4-30 10:16 기사승인19-04-30 10:30 조회1,87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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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가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과 일렉트로마트 부산 센텀점에 게이밍존을 입점한다.



제닉스는 최근 전남 지역 최초로 개장한 일렉트로마트 목포점에 게이밍존을 입점한데 이어 부산지역에 진출하여 지방권에 체험존을 확장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닉스는 현재 프리미엄 스토어 부산 주례점을 운영 중이며, 추가적으로 종합 쇼핑몰에 입점해 다양한 타겟층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쇼핑몰 입점을 기념하여 10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럭키박스’를 구매 시, 게이밍의자 경품권이 2명에게 돌아간다. 럭키박스는 STORM X G2, 마크2, TITAN G 마우스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있고, 가격은 9900원이다.


한편,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은 5월 1일, 일렉트로마트 부산 센텀점은 5월 2일에 오픈 예정이다. 


제닉스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는 국내 전역에 게이밍존을 확장할 계획이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 거주해 제닉스 게이밍의자 및 게이밍기어를 체험하기 어려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체험 매장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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