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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라디오, 알람, 무선충전까지 하나로 해결하는 탁상형 멀티플레이어 ‘BZ-Q110 C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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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4-26 17:03 기사승인19-04-26 18:00 조회2,115댓글0

뉴스 본문

아담하고 심플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

무선충전 모듈 내장… 쉽고 간편한 스마트폰 무선충전 지원

선명하고 밝은 대형 LED 디스플레이 내장

현재 시간 표시 기능 지원

최대 2개까지 설정이 가능한 알람 기능 제공

최대 90분 슬립 타이머 기능 제공

FM라디오 기능 제공… 자동 및 수동 검색 기능 지원

외부 기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 내장

AAA 배터리를 활용한 백업 배터리 기능 지원



스마트폰 무선충전까지 가능한 탁상형 오디오 기기가 나온다.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시계와 알람, 그리고 FM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며,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스마트폰까지 충전이 되는 똑똑한 멀티플레이어 ‘BZ-Q110 C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고 아담한 크기의 탁상형 제품인 ‘BZ-Q110 CR’은 깔끔한 블랙 컬러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고 있어 침실, 서재, 공부방, 주방 등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위쪽에는 무선충전 장치가 내장되어 있다. 따라서 국내에 출시된 무선충전이 가능한 대부분의 스마트폰을 ‘BZ-Q110 CR’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매번 충전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하며, 잦은 착탈로 인한 충전 포트 고장도 예방할 수 있다. 무선 충전이 불가능한 스마트폰의 경우 ‘BZ-Q110 CR’ 뒤쪽에 있는 USB포트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전면 대형 디스플레이에는 현재 시간이 디지털로 표시되어 탁상형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로 다른 시간에 최대 두 개의 알람 지정이 가능해 좀처럼 눈을 뜨기 어려운 아침 기상 시간을 도와주며, 약속시간이나 마감시간 등을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주중과 주말 등 요일별 알람 설정이 가능해 주중에는 출근시간에 맞춰, 주말에는 좀 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알람은 자체 벨소리 또는 라디오 중 선택할 수 있다.


FM라디오 재생 기능을 갖췄다. 원하는 방송을 자동으로 또는 수동으로 찾아 들을 수 있으며, 자주 듣는 채널은 프리셋 기능을 이용해 최대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뒤쪽에는 케이블 타입의 외장 안테나가 있어 수신상태가 고르지 못한 지역에서도 보다 또렷하게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최대 90분까지 슬립타이머가 지원되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라디오가 꺼진다. 취침 전 편안하게 라디오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준다.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조율한 57mm(2.25인치) 프리미엄 유닛을 사용했다. 침실이나 방에서 듣기에 충분한 출력을 내며, 저음역부터 고음역까지 고른 음질을 구현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AC전원어댑터로 동작하며, 백업 배터리(AAA형 건전지 2개)를 이용하면 정전이 되거나 어댑터를 뽑아도 설정된 시간이 그대로 유지된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침실이나 주방, 공부방에서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는 탁상형 오디오 기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새로 출시된 ‘BZ-Q110 CR’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공간을 세련된 분위기로 만들어 줄 뿐 아니라 탁상형 시계와 최대 2개까지 설정이 가능한 알림까지 제공되므로 활용도가 뛰어나며, FM라디오 청취도 가능해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고, 또 라디오와 함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감성적인 제품이다”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폰 무선충전도 가능해 언제든지 ‘BZ-Q110 CR’에 스마트폰을 간편히 올려놓는 것만으로 충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브리츠 BZ-Q110 CR’은 2019년 4월 26일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7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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