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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2019’ 개막 D-1 오버워치 게이머를 위한 ‘장비빨’ 세우는 게이밍 기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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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2-14 10:25 기사승인19-02-14 10:30 조회9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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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하루 앞으로 다가온 ‘2019 오버워치 리그’, 게이머들의 오버워치에 대한 관심↑

장비 영향력이 큰 오버워치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해 ‘장비빨’ 세우는 게이밍 기어 추천

▲상대의 스킬샷 피하는 데 제격! ‘로지텍 G512 기계식 키보드’ ▲완벽한 사운드 플레이를 위한 ‘아스트로 A40 TR 헤드셋+MIXAMP PRO TR’ ▲정확한 조준 위한 고주사율 모니터 ‘벤큐 조위 XL2740’ ▲ 게이밍 노트북 ‘LG 전자 15G880-SD76K’


 ‘오버워치 리그 2019’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오버워치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오버워치는 세계 도시를 연고로 한 20개 팀이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놓고 7개월간 치열한 격돌을 벌일 예정이다. 


2016년 등장한 오버워치는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0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리며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FPS게임으로, 국내에서도 리그 오브 레전드, 배그 못지 않게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오버워치의 인기 비결에는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조작법 ▲전략적인 역할 구분에 따른 팀플레이의 묘미 ▲공상과학적인 요소 등이 꼽히고 있다.


이러한 특색을 가진 오버워치에서는 빠른 반응속도, 사운드 플레이 등이 승리를 좌우하기 때문에 타 게임 대비 장비 영향력이 큰 편이다. 오버워치 리그 개막을 맞아 스킬샷을 피하는 데 제격인 게이밍 키보드부터 완벽한 사운드 플레이를 위한 헤드셋까지, 오버워치 게이머들이 관심 가질만한 ‘장비빨’ 세우는 게이밍 기어들을 추천한다.


“상대의 스킬샷을 정확히 피한다” 남다른 타건감과 빠른 반응속도 자랑 ‘로지텍 G512 기계식 키보드’

오버워치 입문자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버워치만의 독특한 게임성이다. 타 FPS 게임과는 다르게 오버워치에는 영웅들의 투사체 스킬이 있어 상대방의 조준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플레이를 위해 입력하는 것만큼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면서 뛰어난 타건감으로 게임의 흥과 몰입감을 높여줄 수 있는 기계식 키보드를 추천한다.



‘로지텍 G512 기계식 키보드’는 로지텍이 자체 개발한 로머 G 스위치를 장착했다. 로머 G 기계식 스위치는 1.5mm의 짧은 구동 거리, 45g의 작동 압력으로 표준 기계식 키보드 대비 반응성이 25% 더 빨라 오버워치 게이머들의 재빠른 움직임을 돕는다.


게이머의 성향에 맞게 다채로운 타건감을 제공하는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즉각적인 작동 피드백을 중시하는 게이머를 위한 ‘로머-G 택타일’, 부드러운 타건감으로 보다 적은 소음을 느낄 수 있는 ‘로머-G 리니어’ 등 총 두 가지 로머 G 스위치 옵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경쾌한 타건감으로 기존 게이밍 키보드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한 ‘GX 블루’ 기계식 스위치도 있어 게이머들의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스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로지텍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으면 1,680만 가지 RGB 조명 색상으로 모든 색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상황에 따라 다양한 조명 효과를 구현하여 게임의 흥과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FPS 게임에서 사플은 기본이지” 적의 미세한 발걸음마저도 놓치지 않는다 ‘아스트로 A40 TR 헤드셋 + MIXAMP PRO TR’

1인칭 시점 게임에서는 볼 수 있는 화면이 한정적이라 입체적인 소리가 없으면 적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이때 다중 채널을 지원하는 게이밍 전용 헤드셋을 통해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헤드셋을 사용해 보자.



로지텍의 아스트로 ‘A40 TR 헤드셋’은 게임을 위해 튜닝된 아스트로 오디오로 선명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또한, 주변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돼 소리가 새지 않고 적의 작은 발소리도 게이머에게 전달해준다. 착용감에 있어서도 유연하고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진 이어 쿠션 덕분에 편안하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패키지로 구입할 수 있는 ‘MIXAMP PRO TR’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이다. 다양한 입출력 통신을 지원하고, 옵티컬 단자를 PC에 연결하여 돌비 7.1 서라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소리의 EQ 조정을 통해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PC, MAC 및 플레이스테이션4에도 최적화돼 다양한 플랫폼으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확한 조준을 위해 끊기는 모니터는 NO”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는 240hz 초고사율 모니터 ‘벤큐 조위 XL2740’

툭툭 끊기는 화면 앞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고 한들 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렵다. 오버워치와 같은 FPS게임은 다양한 상황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재빠르게 알아채고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이밍 전용 모니터가 필요하다.


‘벤큐 조위 XL2740’는 240hz의 고주사율 모니터이며 초당 240장의 이미지를 모니터를 통해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찰나의 순간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오버워치에서 ‘벤큐 조위 XL2740’은 상황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정확한 컨트롤이 용이해 전투에서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1ms의 빠른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1000:1의 명암비를 갖추고 있다. 최대 해상도는 FHD(1920x1080)으로 게임 이외에도 블루레이 및 영상 감상에 1:1 매칭 가능한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이드 스크린 쉴드를 제공해 주변 조명이나 빛 반사를 최소화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함으로써 게임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언제 어디서든지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노트북 ‘LG 전자 15G880-SD76K’

오버워치의 고수가 되려면 끊임없는 연습은 필수지만, 오버워치 같은 온라인 게임 특성상 랜선을 이용할 수 없는 장소에서는 제약이 있는 편이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습을 하고 싶은 입문자를 위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노트북을 소개한다.


‘LG전자 15G880-SD76K’는 기가비트 와이파이(Gigabit Wi-Fi)기술을 탑재해 무선 인터넷 속도를 높여 무선랜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게임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LG전자 15G880-SD76K’는 144hz의 고주사율 패널을 장착했다. 여기에 디스플레이의 재생 빈도와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시키는 지싱크(G-Sync)를 탑재해 티어링 및 스티어링 등 빠른 화면 전환 때 발생되는 화면 끊김 현상을 방지한다.


오른쪽 상단의 게이밍을 위한 4개의 버튼인 윈도우 키 잠금, 게이밍 영상 녹화, 게이밍 화면 캡처, 시스템 리소스 확인버튼을 통해 손쉽게 자기 플레이를 녹화할 수 있어 자신의 오버워치 플레이에 대한 피드백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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