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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커뮤니케이션,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SW코딩 교육 프로그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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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9-01-11 09:35 기사승인19-01-11 10:00 조회61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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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코딩 교구를 포함한 어썸아이티 올인원 SW코딩 교육 플랫폼 소개

미국, 캐나다, 싱가폴, 중국, 이스라엘, 터키 등 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 전망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전문기업 ㈜블루커뮤니케이션이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피지컬 컴퓨팅 기반 올인원 코딩 교육 플랫폼을 선보이며, 2019년 첫 해외 진출 소식을 알렸다.



매해 1월에 개최되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유명 IT기업들이 신기술을 선보여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다. 삼성, LG, 현대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구글, 애플과 같은 해외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세계 각국에서 바이어 및 기업 관계자 등 매년 수십만 명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블루커뮤니케이션은 최근 론칭한 SW코딩 교육 전문 브랜드 어썸아이티(AsomeIT)의 올인원 코딩 교육 플랫폼을 들고 나왔다. 


AsomeIT 올인원 코딩 교육 플랫폼은 코딩 교구인 어썸봇(AsomeBot), 어썸카(AsomeCar), 어썸킷(AsomeKIT)과 교육 프로그램인 어썸코드(AsomeCode), 그리고 교구와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서비스다. 


귀여운 형태의 교구를 이용해 아이들도 친숙하고, 흥미롭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인데, 이날 행사에서도 이족보행 로봇 어썸봇과 무선 4륜구동 자동차인 어썸카가 귀여운 모습과 군무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어썸코드 프로그램에는 자체 개발한 교육 커리큘럼 기반의 교육용 교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블록코딩과 Click&Play 기능이 구현되어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다. 동영상 강의와 파이썬 코드 에디터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설명을 따라 교구를 조립하고 코딩을 통해 제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코딩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블루커뮤니케이션 정희용 대표는 “미국 파트너사인 세미캣(SEMICAT)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미국 시장 및 추가 해외 시장 개척을 이어가기 위한 첫 전시회”라며 “금번 CES에서 미국, 캐나다, 싱가폴, 중국, 이스라엘, 터키 등 다양한 국가 바이어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커뮤니케이션은 2018년에 미국 세미캣과 MOU를 채결한 바 있으며, 미국과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2019년에는 본격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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