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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이감성 뫼비우스 이어폰, 성원 감사 분실안심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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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12-20 15:21 기사승인18-12-20 15:30 조회72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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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이감성, 뫼비우스 블루투스 5.0 이어폰 분실안심 서비스 시행

부속품 분실 시 1년까지 개별 구매 가능, 소비자 신뢰 확보


사운드바이감성이 최근 출시한 ‘뫼비우스(MOEBIUS) 블루투스 5.0’ 이어폰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 감사 차원의 ‘감성충전 분실안심 서비스’를 시행한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지난 11월 사운드바이감성이 내놓은 완전 무선 TWS 이어폰으로, 출시 이후 가파른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며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및 그래핀 드라이버를 적용해 안정성과 음질 모두를 끌어올린 TWS(True Wireless Earbuds) 이어폰이다. 시중에 나온 제품보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또한 특징으로,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뫼비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연결이다. 기존 제품보다 전송 속도 및 수신 거리를 끌어올려 혼잡한 도심이나 지하철 안에서도 연결 끊김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 높은 압출률을 자랑하는 ACC 코덱을 품고 그래핀(Graphene) 드라이버 유닛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자동 연결, 모드 변경, 간편 터치 재생, 스테레오 통화 등을 지원하며, 26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양쪽 기준 25회까지 충전 가능하다. 한 번 충전 시 사용시간은 최대 4시간, 대기시간은 120시간에 달한다.


사운드바이감성이 약속하는 감성충전 분실안심 서비스는 뫼비우스 이어폰의 성공적인 출시에 대한 소비자 감사 차원에서 시행하게 됐다. 


시장에 판매 중인 중저가형 제품의 경우 이어버드 한쪽이나 충전 크레들 분실 시 전체 제품을 재구매하는 경우가 있지만, 뫼비우스 이어폰은 구매일로부터 1년까지 이어폰 유닛은 물론 충전 크레들까지 개별적인 부속품 재구매가 가능하다.


사운드바이감성 관계자는 “뫼비우스 이어폰에 대한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A/S 정책 강화로 소비자의 우려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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