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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소비’… 미코노미족들을 위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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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12-20 10:34 기사승인18-12-20 11:00 조회18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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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족, 소확행, 나를 위한 소비가 중요한 소비행태…가전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가져와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 개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제품 등장


최근 가성비를 따지기 보다 나를 위한 가치소비로 소비형태가 변화하면서 자신의 행복과 만족도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상품에 과감히 투자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신에게 소비의 가치를 집중시키는 ‘미코노미(Me+Economy)’족들의 등장은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며 시장의 흐름을 바꾸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가전에 대한 생각도 바뀌고 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었던 ‘세컨드 아이템’의 위상이 달라지면서 기존의 통념과 고정관념을 깬 제품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가전업계에서도 편리함과 개성을 살린 맞춤형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드롱기 라디에이터 나노s(TRNS0505M), 캡슐히터(HFX30C18.AG)

커피머신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드롱기에서는 최근 홈 컴포트(Home Comfort) 제품 군을 출시했다. ‘라디에이터 나노s’와 ‘캡슐히터’ 모두 훌륭한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난방기기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디에이터 나노S’는 드롱기만의 리얼 에너지(Real Energy)기술로 원하는 온도에 더 빠르게 도달하여 균일하게 유지시키며, 공기를 직접 연소하지 않는 내부 오일 가열 방식으로 공기가 건조하거나 답답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캡슐히터’는 30cm의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1800W의 강한 파워로 빠르고 고른 난방이 가능하며, 실내 온도 설정에 맞게 세라믹 발열체의 발열 정도를 제어하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세라믹 히팅 기술을 자랑한다. 


드롱기 플로라 전기주전자 KBX2016.PK, 브라운 전기주전자 WK3000, 켄우드 전기주전자 SJM290

각 브랜드의 개성 있는 디자인은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전자에도 접목되어 소비자가 저마다의 취향대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드롱기의 플로라 전기주전자는 크롬 도금 처리된 무광 소재의 제품 바디, 각진 듯한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기존 주방가전에서 흔히 볼 수 없던 파스텔 톤 컬러를 자랑한다. 



독일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전기주전자 WK3000은 무광 검정색 제품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45초내에(1컵 기준) 빠르게 가열되는 것은 물론, 900g의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손목에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영국 브랜드 켄우드의 전기주전자 SJM290은 플라스틱보다 열전도율과 내구성이 뛰어난 무광 스테인리스스틸 본체로 40초만에(1컵 기준) 빠른 가열이 가능하다. 1kg의 무게이지만 1.7L의 대용량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롱기 구름치노 KREMFI.W

드롱기의 구름치노는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일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을 뽐낸다. 드롱기는 우유거품기인 구름치노를 선보이며 인스턴트 커피로 카페 못지 않은 커피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네스카페와 협업하여 특별한 레시피도 선보였다.



드롱기 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으로 드롱기 코리아에서도 사람들의 개성을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 각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디자인은 물론, 특수하고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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