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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E, Discover 2018 Madrid 하이라이트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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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12-19 14:12 기사승인18-12-19 14:30 조회52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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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2018 Madrid 행사 주요내용 및 새로운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솔루션 소개


한국 HPE(대표 함기호)는 오늘 여의도 HPE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HPE Discover 2018 Madrid’ 주요 내용 및 새로운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솔루션을 소개했다.



함기호 한국 HPE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의료에서부터 농업까지 모든 산업에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자산인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생성, 활용하며 보존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HPE는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 그리고 가격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빠른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한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술 발전과 더불어 모바일, IoT 엣지에서부터 클라우드, 기업 전체에 걸쳐 기업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 창출되고 있다. 이러한 성장 가능성의 시작은 데이터에서 찾을 수 있는데 글로벌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2022년 75% 이상의 기업 데이터가 엣지로부터 생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HPE는 이러한 모든 데이터와 엣지, 그리고 클라우드까지의 연결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전략을 통해 어디서든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업은 HPE의 인텔리전트 엣지중심(Edge-Centric), 클라우드 구현(Cloud-Enabled), 데이터기반(Data-Driven) 등 다양한 솔루션 및 기술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혁신과 성장을 구현할 수 있다.


HPE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돕기 위해 엣지투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구축, 효율적인 멀티클라우드 관리, 사용량 기반의 유연한 IT 소비모델 제공, 컴포저블 클라우드 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고객은 새로 출시된 HPE 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을 통해 배치 속도의 향상 및 엣지 어플리케이션 간결화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이 개방형 플랫폼으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에코시스템과 산업용 첨단 구현을 위한 OT 장치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는데 제조, 에너지, 통신 등의 분야에서 업계 효율성과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워진 HPE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적용한 고객은 데이터 잠재력을 실현하고 신규 매출 흐름에 대한 실행 가능한 올바른 통찰력을 확보해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는 등 긍정적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엣지 경험은 클라우드에 의해 활성화될 수 있다. 클라우드는 끝없이 이어지는 데이터 스트림에서 통찰력을 얻는 데 필요한 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최첨단 컴퓨팅을 촉진한다. 새로운 서비스 제조 및 제공, 이후 출시까지의 시간 단축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 촉진의 저변에는 전용 클라우드 스택 구축 및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한 운영 등이 요구된다. 기업은 HPE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PE Discover 2018 Madrid에서 공개된 제품 중, 인텔리전트 엣지중심 (Edge-Centric), 클라우드 구현 (Cloud-Enabled), 데이터기반 (Data-Driven)의 미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도움이 될 주요 HPE 솔루션들은 다음과 같다.



HPE엣지라인 컨버지드 시스템

•HPE 엣지라인 OT 링크 플랫폼(OT Link Platform); 개방형 플랫폼으로 엣지에서 다양한 운영 기술(OT)과 표준 IT 기반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작용을 자동화하여 스마트한 자동 의사 결정을 가능케 함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엣지에서 기업 수준의 안정성, 연결성 및 보안이 가능하도록 특별히 설계한 업계 최초의 시스템 관리 솔루션

•HPE 엣지라인 EL3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 OT 링크 및 HPE 엣지라인 시스템 관리 기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엣지 환경에서 광범위한 산업 배치를 위한 뛰어난 복원력 제공

•HPE 엣지라인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서비스(Edgeline Field Application Engineering Services); HPE Pointnext에서 사용가능한 서비스로, 고객이 OT 링크 기반의 IoT 및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계획, 구축하고 사용자를 정의하도록 도움


HPE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11년간의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및 학습으로 고도화된 인공지능 IT운영(Artificial Intelligence for Operations - AIOps) platform인HPE InfoSight

•SCM(storage class memory)과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로 구축한 새로운 유형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HPE Memory-Driven Flash 공개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이동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코히시티(Cohesity)와의 2차 워크로드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HPE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HPE InfoSight 소프트웨어에서 인공 지능을 구축하고, 예측 분석 및 환경 최적화를 위한 지속적인 학습 제공

•보다 개선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기능을 통한 데이터 통찰력 향상

•서버, 랙 및 데이터 센터 전반에서 중단없이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 컴포저블 패브릭의 간결화 및 자동화된 네트워킹

•IT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몇 분 만에 구축 및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E OneView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관리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그리고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스택 및 툴 모음을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HPE OneSphere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은 모든 고객의 클라우드에 대한 비용 준수 및 컴플라이언스 가시성 제공. 업데이트 된 HPE OneSphere를 기반으로 기업은 HPE OneView 자동화를 통해 베어메탈 서비스(bare-metal-as-a-Service)를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향상된 통찰력 및 거버넌스 기능도 제공


HPE는 이 외에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방식을 혁신하는 선도적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BlueData 인수소식, 세계경제포럼과의 협업을 통해 2030년까지 세계기아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Tech Impact 2030’ 프로젝트 진행현황 등을 소개했다. 


HPE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명공학 및 인공지능(AI) 스타트업 Jungla와 협력, HPE의 메모리 기반 컴퓨팅 샌드박스를 Jungla의 데이터 세트에 적용하는 방식을 통해 환자를 위한 실시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게 된다.  또한 HPE는 Living Heart Project 및 독일 신경퇴행성 질병 센터(The German Center for Neurodegenerative Diseases, DZNE)의 생명과학 및 임상 의학 연구원들과 협력하여 기존의 컴퓨터 인프라의 부적합성을 극복하는 등의 솔루션을 찾기 위한 협업도 진행 예정이다.


한편, ‘HPE Discover’는 세계 각지에서 주요 고객 및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례 컨퍼런스로 지난 6월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11월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HPE CEO 안토니오 네리(Antonio Neri)는 미래 혁신적인 기업구축을 위한 엣지 컨버지드 시스템,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컴포저블 클라우드 등 HPE의 강력하고 고유한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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