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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초연결사회의 주역, 중소기업’ 주제로 ‘2018 밥먹자 중기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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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10-02 17:55 기사승인18-10-02 18:00 조회2,80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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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범진)이 ‘2018 밥먹자 중기야: 초연결사회의 주역, 중소기업’을 주제로 10월 17일(수)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무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에 필요한 트렌드와 인사이트 공유를 위해 매년 ‘밥먹자 중기야’ 를 개최해왔으며 올해 4회를 맞이했다. 다양한 산업의 이업종 기업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연결되는 것이 중요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초연결사회를 대비하자는 것이 행사목적이다.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김범진 이사장의 개회사와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KAIST 이민화 교수의 ‘초연결 사회와 스마트 트랜스폼으로’ 주제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주제강연으로는 DellEMC 최귀남 상무의 ‘스마트시티와 IoT, 그 연결에 대하여’와 중소기업중앙회 주대철 부회장의 ‘뭉쳐야 뜬다, 중소기업!’이 예정돼 있다.

 

이번행사는 기존의 1,000여명이 참석하던 대규모 컨퍼런스 형태를 벗어나, 400여명 선으로 규모를 줄이고 중소기업간 실질적인 교류와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밋업’형태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MC딩동이 진행하는 ‘중소기업이여 연결하라!’ 프로그램은 참석자들간 소통하고 협업파트너를 물색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조합측은 설명한다.

 

한편, 이번 ‘2018 밥먹자 중기야’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승일희망재단에 수익금의 10%가 기부되는 강희갑 작가의 아티스트 굳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8 밥먹자 중기야’에 참가신청이나 전시부스 및 물품협찬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조합 사무국이나 관련 링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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