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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가 제시하는 머신러닝의 현재와 미래!” 유니티, 머신러닝 특화 세미나 ‘유니티 머신러닝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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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8-01 09:28 기사승인18-08-01 10:00 조회1,78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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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머신러닝 데이,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진행 

‘머신러닝의 민주화’ 취지로 진행, 쉽고 편리한 유니티의 머신러닝 기술 및 사례 소개

제프리 쉬 유니티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머신러닝 에이전트 챌린지’ 수상자 등 관련 인사 참석



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가 유니티의 머신러닝 기술을 선보이는 세미나 ‘유니티 머신러닝 데이(Unity Machine Learning Day, 유니티 ML 데이)’를 오는 21일 최초로 개최한다.


유니티는 복잡한 프로그래밍과 코딩 없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종류의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앱, 게임 등을 개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oftware development kit)인 ‘유니티 머신러닝 에이전트(Unity Machine Learning Agents, 이하 ML 에이전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손쉽게 개발할 수 있게 돕자는 유니티의 기업 이념인 ‘개발의 민주화’에서 확장된 ‘머신러닝의 민주화’를 목표로 ML 에이전트를 소개하고 다양한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 특히 머신러닝 연구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인 시뮬레이션과 가상환경 테스트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모방학습, 강화학습 등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는 ML 에이전트의 활용법을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티 ML 데이 현장에는 유니티의 머신러닝 기술을 담당하는 임직원 및 머신러닝 기술에 조예가 깊은 외부 관계자도 참석해 유익한 강연이 펼쳐진다. 먼저 지난 5월 ‘유나이트 서울 2018(Unite Seoul 2018)’ 키노트에 참여했던 제프리 쉬(Jeffrey Shih) 유니티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가 ML 에이전트 SDK를 실제 데모와 함께 소개한다.



또한 지난해 말 유니티 커넥트를 통해 진행된 ‘ML 에이전트 챌린지(ML-Agents Challenge)’에서 장애물을 피하고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며 자율주행하는 자동차의 시뮬레이션을 개발해 ‘Creative Application Award’를 수상한 민규식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연구원이 자율주행차 연구 분야의 유니티 ML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주용 유니티 코리아 전략 담당, 오지현 유니티 코리아 에반젤리스트 등이 참석해 게임 분야에서의 밸런싱과 품질 보증(QA) 및 비게임 분야에서의 안전 시뮬레이션, 재해 모의훈련 등에 활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유니티 머신 러닝 기술과 사용법을 소개할 계획이라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진행되며, 머신러닝 및 AI 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 대학원생 등 누구나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참가할 수 있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유니티는 어려운 코딩 없이도 누구나 쉽게 머신러닝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머신러닝의 민주화’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며, “이번 행사에는 ML 에이전트의 놀라운 기능과 함께 실제 사례를 전달하며 머신러닝 개발자 분들께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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