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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인공지능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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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7-19 11:00 기사승인18-07-19 11:30 조회1,8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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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파트너 계약 체결… 가상화·클라우드·빅데이터에 이어 AI플랫폼 본격 공급

퓨어스토리지 등 주요 AI플랫폼 벤더들과 함께 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성황리에 종료


가상화,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최근 엔비디아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머신러닝 및 AI 등을 위한 플랫폼 솔루션 공급에도 본격 나섰다.



굿모닝아이텍이 18일 고객 초청 ‘런앤다인(Learn and Dine) IT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시스코, 퓨어스토리지, 클라우데라 및 최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엔비디아 등 굿모닝아이텍의 협력사들과 기존 고객사인 금융 제조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 40여개 기업의 약 60여명의 CIO 및 IT 책임자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뤄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AI에 대한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 행사에서 첫 번째로 주제 발표에 참여한 퓨어스토리지는 ‘AI에 준비된 인프라 AIRI’라는 제목으로 자사가 엔비디아 등과 합작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인 AIRI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어 시스코는 ‘머신러닝과 AI in 시스코’ 그리고 빅데이터 전문기업 클라우데라와 엔비디아에서 각각 AI 구현을 위한 자사의 빅데이터 플랫폼과 GPU 및 DGX서버 등의 제목으로 인공지능과 관련 트렌드 등에 대해 발표 세션의 시간을 가졌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시장에서 초기에 시장개척에 나섰듯이 이제는 기업들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는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AI 및 빅데이터 등 최근 고객의 많은 요구가 발생하고 있는 이 분야가 굿모닝아이텍이 도전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 영역이라 생각하며 발 빠르게 사업영역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굿모닝아이텍은 2004년 사업 시작 이후 공공 및 금융기관 등에 서버 가상화 구축과 이른바 ‘망분리’를 위한 VM웨어 및 넷앱 시스코 중심의 시스템 공급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 밖에도 백업, 클러스터링, DR(재해복구) 솔루션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기업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과 가용성을 높이고 있다. 


대기업, 금융, 공공, 제조 통신 등 현재까지 모든 산업군에 약 45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440억원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시대 변화에 발맞춰 공격적으로 사업 확대에 나서면서 빅데이터, AI는 물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보안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엔 AI와 머신러닝 등을 구현할 때 반드시 필요로 하는 GPU 플랫폼 솔루션인 엔비디아, 퓨어스토리지 같은 글로벌 회사들과도 본격적으로 제품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미래 성장동력에도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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