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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硏, 한국형 스마트 시티 융합기술 및 구축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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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7-12 09:15 기사승인18-07-12 09:30 조회36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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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8월 22일(수)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최신 융합기술 개발과 구현방안 세미나 - 시험인증, 마이크로그리드, 블록체인, 5G, 디지털사이니지, IoT, 빅데이터'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최종 모습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는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와 새로운 가치 창출을 만들어내는 도시 형태를 말하는 것으로써, 최근 들어 IoT(사물인터넷)와 5G 이동통신기술의 발달로 도시 내 자동차, 인프라, 전력, 보안, 문화 콘텐츠까지 계획된 첨단 도시에 모든 융합기술을 펼쳐 적용할 수 있는 미래 신성장산업의 집약군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시장 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가 2020년까지 약 1,8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으며 미국 소비자기술협회는 2025년까지 지구상에 88개의 스마트시티가 탄생하고 2050년에는 세계 인구의 70%가 스마트시티에 거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지난 10일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한국형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인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표준화 및 시험인증' △'마이크로그리드 기반의 스마트시티 에너지 융합기술 및 서비스 제공방안'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시티 보안과 적용기술' △'디지털사이니지(DOOH)를 이용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적용사례' △'5G 기반의 스마트시티 구축과 융합서비스 제공방안' △'AI/IoT 기반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방향과 실증사례' △'빅데이터/오픈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구축방안' 등 전 방위적인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및 시장에 대하여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스마트시티는 교통, 에너지, 환경 등 도시 계획과 관리를 넘어서서 시민의 일상생활과 건강, 안전을 포괄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으며, 미래기술로 평가되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자율차 등 미래산업을 선도적으로 창출하면서 발전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라고 말했으며, "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한 최신 이슈를 점검 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함으로써 전체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개발 및 시장동향과 그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미래 발전전략과 신성장 신사업 기회를 준비하고, 향후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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