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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드시스템,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필름 알림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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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7-11 17:51 기사승인18-07-11 18:00 조회37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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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필름 전문업체 아이가드시스템(대표 이승훈)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정보보안필름 알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Secret View 정보보호필름의 기능을 처음 접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제품을 자신의 업무용 모니터에 부착시키고 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Secret View 보안필름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Secret View’ 정보보안 필름을 처음 사용해본 직장인 A씨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급한 업무를 핸드폰으로 보는 경우 옆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경우 불편할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 필름을 사용하면 중요한 업무내용이 주변 노출로부터 보호되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타면, 고개만 돌려도 옆 사람 핸드폰 화면이 보일 때가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장소임에도 성적인 묘사가 된 글이나 사진, 영상 등을 서슴없이 보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민망했던 적이 있었다며 도리어 그런 이들이 보안필름을 사용하여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것도 좋겠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 보안이 매우 강력하게 요구되는 은행에도 보안필름이 적용이 가능해 보인다. 서울의 한 은행에서 대출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대출상담 고객과 내용 확인 차 거래정보가 출력되는 모니터 화면을 고객방향으로 돌려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짧은 시간임에도 개인 대출정보나 자산정보가 노출되는 것에 특별히 예민한 고객들이 많다며 보안필름을 장착한 모니터임을 안내하면 고객들도 보다 안심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아이가드시스템의 ‘Secret View’ 정보보호필름을 휴대폰이나 노트북, 모니터에 부착하면, 사용자가 정면에서 화면을 보았을 때 선명한 화면이 구현되나, 좌우 30도를 벗어난 곳에서 바라보면 검은 화면만 보여 물리적인 정보보호에 효과적이다.


시중은행 ATM 화면에도 아이가드시스템의 정보보호필름이 적용되어 그 보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블루라이트(청색광) 차단 기능까지 있어 사용자의 눈 건강도 지켜준다.


한편 아이가드시스템의 이승훈 대표는 “개인정보유출 및 기업기밀의 유출은 개인휴대폰이나 무심코 켜둔 컴퓨터 화면과 같이 ‘누구에게나 쉽사리 보여지는 정보’로부터 시작된다”며 “타인의 눈에 쉽게 들어오는 정보부터 보호하는 것이 정보보호의 시작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이날 정보보호의 날 행사를 마치며 “군사기밀이나 개인신상정보 보호가 더욱 강조되는 군대나 경찰은 물론, 구청이나 동사무소와 같은 정부기관 등에 정보보호필름을 적용하는 방안도 모색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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