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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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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5-17 10:39 기사승인18-05-17 11:00 조회1,506댓글0

뉴스 본문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 용량 32Tbps로 증설 확장

전세계 80 개 이상의 네트워크 거점(PoP)에 디지털 콘텐츠를 캐시 형태로 저장. 이를 통해 실제로 지난 6개월 동안 데이터 처리량 (Mbps)이 국가별로 68 %에서 144 %로 크게 향상 

2018 비즈니스 전략: 방문객 맞춤형 콘텐츠의 글로벌 전송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 고객 확보·개방형 플랫폼, 전세계 사이버위협 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오탐률을 최소화하는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제공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지사장 박대성, 나스닥: LLNW)는 오늘, 글로벌 CDN 용량의 지속적인 확대와 네트워크 사설망 기반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인프라 현황: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 콘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 용량을 32Tbps로 증설 확장했다. 


라임라이트는 이와 함께 기존 대비 서버 용량을 175% 늘리고 전력 소비는 줄였으며, 올해 11개의 네트워크 거점(PoP)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브라질, 캐나다, 쿠웨이트, 프랑스, 인도,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 새로운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했다. CDN 서비스 및 기능에 대한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전세계 20 개 이상의 로케이션을 업그레이드했다. 


라임라이트는 온라인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추세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라임라이트는 전세계 80 개 이상의 네트워크 거점(PoP)에 디지털 콘텐츠를 캐시 형태로 저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실제로 지난 6개월 동안 라임라이트의 데이터 처리량 (Mbps)이 국가별로 68 %에서 144 %로 크게 향상되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솔루션/네트워크/서비스 현황: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전세계적인 사설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설 네트워크 인프라, 고급 소프트웨어, 전문가 서비스 등 타사의 CDN 서비스보다 월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고객 지원을 위해 네트워크 단에서는 글로벌화된 고용량 네트워크를 갖추고, 안정적인 사설 네트워크 망 운영, 분산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엣지 컴퓨팅 및 프로세싱을 확보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세계적으로 IoT 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의 적용 확대 추세에 맞춰 데이터를 받아 상황에 맞게 바로 신속하고 정확하기 대응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지원함으로써 인터넷 대역폭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와 같은 중앙집중식 데이터센터로 보내지 않고 데이터가 발생한 현장 혹은 근거리에서 바로 분석해야 한다. 


그러나 기존 중앙 집중적인 데이터 관리 및 전송 방식으로는 전송 지연 시간, 개인 정보 보호, 대역폭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전세계에 분산되어 설치되어 있는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백본 및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에 '엣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쉽고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어 확장성이 높으며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부합할 수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 고객 사례로 살펴보자면, GE 벤처 소속 ‘아비타스 시스템(Avitas Systems)’이 차세대 자동 검사 플랫폼의 기능을 최적화시키기 위해 자사의 글로벌 사설망 및 분산 클라우드 인프라를 채택했다 ‘아비타스 시스템’의 플랫폼은 기계학습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고급 분석을 통해 시간에 민감한 산업용 IoT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한, 아비타스 시스템은 라임라이트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거점(POP, points of presence)을 통해 개별적으로 또는 국가별로 플랫폼의 기능을 실행하여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각종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콘텐츠 전송 서비스 최적화 지원을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차세대 CDN 플랫폼인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를 기반으로 통합된 비디오 패키징 및 관리는 물론 소프트웨어 스택 최적화, 통합 보안, 가장 낮은 비디오 리버퍼(rebuffer) 횟수, 실시간 엣지 분석을 지원한다. 


특히 라임라이트는 고급 기술 지원 조직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운영센터(NOC)를 통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글로벌 사업자이지만 특화된 기술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실시간 및 지역 차원에서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져가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라임라이트는 지난해(2017년) 말 조사한 높은 고객 만족도 지표인 순추천지수(NPS)가 2013년 이래로 지속적으로 상승해 84점을 기록했다. NPS는 고객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이에게 추천할 것인지 의향을 측정해 -100~100까지 수치로 나타낸 지표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Robert A. Lento) 회장은 “순추천지수(NPS)의 상승은 라임라이트가 최고의 성과를 내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다”라고 말하고, “라임라이트는 경쟁사 대비 월등한 품질은 물론, 특정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과 장점을 제공하며, 보다 나은 고객 지원을 위해 지역적으로 확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장기 사업 비전: 라임라이트는 고화질, 저지연성 등 차별화된 비디오 전송 기술력으로 비디오 스트리밍(VIDEO STREAMING)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CDN 엣지(edge)단에서의 다양한 지연 탐지 기능을 바탕으로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탐지 서비스(EDGE SERVICES)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의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소프트웨어를 혁신함으로써 우리는 고객들이 다양한 유형의 온라인 콘텐츠를 전송할 때 가장 성능이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8 비즈니스 전략   
                                                                     

1) 방문객 맞춤형 콘텐츠의 글로벌 전송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 고객 확보: 기업고객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전 세계 어디에 있는 사이트든지 관계없이 1년 365일 동안 계속해서 빠르고 안전하게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라임라이트는 고객 개인별 맞춤 콘텐츠를 전세계의 모든 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정적을 전달함으로써 기업고객들이 전 세계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라임라이트는 콘텐츠가 사용자 위치에서 가장 근접한 에지 서버에 캐싱되어 가능한 최단 거리로 데이터를 이동시킴으로써 지연을 최소화하는 ‘에지 캐싱(edge caching)’ 기술을 적용한 글로벌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통해 고객이 어느 위치에서 웹사이트에 접속하든지 응답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라임라이트의 DDoS 공격 차단 기능을 통해 원본 콘텐츠를 악의적인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증가하는 SSL(Secure Socket Layer) 트래픽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특히 라임라이트의 CDN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하면 데이터 센터를 추가하고 데이터 센터의 스토리지 랙을 확장하는 데 투자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자동 디바이스 인식 기능을 사용하므로 사용자가 휴대폰, 태블릿, PC 등 거의 모든 유형의 기기에서 고성능으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2) 개방형 플랫폼, 전세계 사이버위협 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오탐률을 최소화하는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제공: 전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고객들은 DDoS 공격으로 웹사이트가 다운되거나, 웹 애플리케이션 사이버 공격으로 디지털 콘텐츠가 도난 당하거나 무단사용자가 디지털 콘텐츠에 액세스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값비싼 솔루션을 웹 서버 앞 단에 설치하더라도 업링크가 봇 트래픽으로 급증하게 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실제 요청이 오리진이나 콘텐츠에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방대한 타깃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의 성장에 맞춰 규모를 조정할 수 있고, 사이트의 가용성을 유지하며, 콘텐츠를 보호하는 종합적인 보안 서비스가 필요하다. 


라임라이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는 CDN과는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하며, 멀티 CDN 및 CDN을 적용하지 않은 서비스까지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멀웨어 방어, API 방어 등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라임라이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는 매일 전세계 트래픽의 25%를 처리하면서 수집한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 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머신러닝과 보안 분석가들이 철저한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인공지능 기반 제로데이/지능형 공격 탐지/예측 및 오탐률 최소화가 가능하다. 라임라이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는 성능 저하 없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면서 대규모 디도스 공격 및 웹 어플리케이션 공격으로부터 기존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 시스템에서 운영중인 보안 수준 이상의 완벽한 보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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