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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톤,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승객 300명에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무료 증정 및 팬텀싱어 공연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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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5-15 09:47 기사승인18-05-15 10:00 조회86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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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 기술력 선뵈는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 신규 취항 축하 이벤트 마련

세계 최초로 비행기서 승객 300명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무료 증정 및 성악 라이브 공연 펼쳐


국내 최고 음향 전문 브랜드 피아톤(Phiaton)이 JTBC ‘팬텀싱어2’ 준우승팀인 미라클라스 멤버 정필립, 한태인과 함께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비행기에서 게릴라 공연을 펼치고, 최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증정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에 헤드폰을 공급하고 있는 피아톤은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신규 취항을 축하하고, 피아톤 브랜드가 탄생한 2008년부터 10년 이상 축적된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1일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 신규 취항 첫 날에 승객 300명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이벤트가 진행됐다. JTBC ‘팬텀싱어2’에서 준우승을 하며 주목 받은 미라클라스의 정필립과 한태인이 이태리 가곡 ‘산타루치아(Santa Lucia)’를 라이브로 공연했다. 둘의 갑작스러운 등장과 오는 19일 첫 듀오 콘서트를 앞두고 펼쳐지는 첫 라이브 공연이라서 탑승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아톤은 공연에 이어서 탑승객 300명에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최신 블루투스 이어폰을 무료로 증정했다. 노이즈 캔슬링은 항공기와 버스, 지하철 같은 이동수단의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제거하여 깔끔한 음질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최고의 품질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다.


이는 세계 최초로 300석 규모의 국적항공사 국제선 비행기에서 성악 라이브 공연과 탑승객 전원에게 제품을 증정한 이벤트이다.



현재 피아톤 공식 유튜브 계정에 이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영상에는 탑승객들이 눈앞에 깜짝 등장한 정필립과 한태인을 알아보고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산타루치아 노래를 따라 부르고 마이크 없이 라이브로 울려 퍼지는 두 성악가의 음성에 한 이탈리아 남성은 환호하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피아톤 이어폰을 선물 받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하고 비행기 소음이 사라지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신기해 하는 모습도 비췄다.


영상을 시청한 일부 네티즌들은 “비행기 위에서 저 공연을 감상하면 정말 기분 최고일 것 같습니다!”, “정필립 님 목소리 멋지네요^^ 이런 공연 너무 참신하네요~”라고 반응을 보였고, 이벤트 현장에 있었던 한 탑승객은 “덕분에 좋은 공연과 선물도 받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행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댓글로 전하기도 했다.


피아톤의 이태윤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취항을 축하하고 피아톤이 축적한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 피아톤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품질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아톤은 1959년부터 오디오 분야에만 전념해온 세계적인 음향기기 제조회사인 크레신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에 헤드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리에 대한 장인정신을 담아 음악을 사랑하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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