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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클라우드 기반 분석의 현황" 서베이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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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5-02 09:30 조회1,254댓글0

뉴스 본문

응답자의 70%가 분석이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보다 느린 속도로 클라우드로 이동한다는 사실에 동의: 보안 및 낮은 기술력을 가장 큰 장애물로 꼽아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및 분석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최영만)는 오늘, "클라우드 기반 분석의 현황"이라는 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밴슨 본(Vanson Bourne)과 함께 진행한 이번 서베이는 전세계 매출액이 연간 평균 97억 3,000만 달러인 700 개 대규모 글로벌 조직의 선임급 기술 리더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서베이 결과를 보면 세계 최대 기업의 대다수(83%)가 분석을 실행하는데 가장 적합한 매체로 ‘클라우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5 년간, 즉 2023 년까지 대부분의 조직은 클라우드에서 모든 분석을 실행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앞도적으로 많은 91 %의 응답자들이 좀더 빠른 속도로 분석이 공용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베이에 의하면 분석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할 때 가장 큰 장애물로 보안(50%), 미성숙 및 낮은 기술력(49%), 규정 준수(35%), 신뢰 부족(32%), 레거시 시스템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와의 연결 문제(30%), 기업 내 기술 부족(29 %)을 꼽았다. 


이 중, 100 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63 %가, 2억 5,000만 달러부터 5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41%가 미성숙하고 낮은 기술력을 주요 장애물로 여겼다. 



한편, 대규모 조직들은 분석 사용에 있어 성숙 단계에 접어 들었으며, 3 명 중 1 명은 인공지능 (AI)의 기반이 되는 복잡한 딥 러닝 및 머신 러닝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 기업들은 클라우드 사용 경험이 있으며, 1/3이 현재 전체 조직에 공용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있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사용하고, 이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은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보다 느린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마틴 에더링턴(Martyn Etherington)은 "시장은 클라우드 분석 쪽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오늘날 많은 클라우드 전용 분석 엔진들은 역량과 속도 면에서 엔터프라이즈급 분석 워크로드를 처리하기에 역부족이다"라며 “실제로 클라우드에서 규모별 분석의 성능 격차는 대기업의 경우 더 커진다. 수 백 테라바이트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정교한 클라우드 분석 환경과 하루 수백만 건의 쿼리를 실행하는 수천 명의 사용자들에게 테라데이타는 매우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세부 정보

서베이 응답자들은 BI, 데이터 디스커버리, 데이터 마이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구축 유형에 관계없이 머신 러닝 및 딥 러닝 기반의 AI와 같은 고급 분석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응답자 3 명 중 1 명은 AI 기반의 복잡한 딥 러닝 및 머신 러닝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 같은 비율은 향후 12 개월 내, AI 기술을 채택하려는 기업까지 포함하면 응답자의 68 %에 이른다. 

•응답자의 거의 절반 가량이 현재 데이터 시각화 및 데이터 마이닝을 실행하고 있었으며, 향후 12 개월 내 이 기술을 채택할 기업까지 포함하면 응답자의 약 3/4까지 증가한다. 

•고객 지향(Customer-facing) 분석은 사용 사례 중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한다. 고객 서비스를 위해 이미 분석을 사용하고 있거나, 내년에 사용하려는 기업은 81%에 이른다. 또한, 기업들은 마케팅(77%), 영업(76 %) 사용 사례에 분석을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향후 12개월 내 사용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서베이에 참여한 조직들은 클라우드 구축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클라우드 기반 분석의 채택율이 느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했다. 



•응답자들은 다른 여러 영역들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현재 35%는 조직 전체에, 39 %는 조직의 일부 영역에 공용 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있다.

•조직들은 공용 클라우드에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응답자의 92 %가 공용 클라우드 사용으로 크게 성공을 거뒀거나,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인식했다.  

•응답자의 83%는 공용 클라우드가 분석을 실행하기에 가장 좋은 매체라는 점에 동의했으며, 16%만이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70%는 분석이 다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보다 느린 속도로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에 강하게 동의하거나, 어느 정도 동의했다. 91%는 분석이 공용 클라우드로 더 빠르게 이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직 전반에서 분석을 클라우드로 이동하는데 따르는 장벽

보안(50%), 성능 부족/미성숙(49%), 규제(35%), 신뢰성 부족(32%), 레거시 시스템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연결 문제(30%), 사내 기술 부족(29%),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우선순위(24%), 비즈니스 우선순위 부족(23%), 비즈니스에 적합하지 않은 표준 SLA(14%)

•100 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63%가, 2억 5,000만 달러에서 5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41%가 미성숙하고 성능이 낮은 기술을 장애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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