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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블록체인 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너지 마인, ‘블록체인서밋 서울2018’ 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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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8-04-12 17:08 기사승인18-04-12 17:30 조회3,82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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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마인 CEO 오마르 라힘,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에너지 시장의 혁신적인 변화에 대해 발표 



영국 블록체인 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너지 마인의 최고 경영자(CEO) 오마르 라힘(Omar Rahim)은 금일 열린 ‘블록체인서밋 서울 2018’에 참석했다. '블록체인시티'라는 주제로 진행된 블록체인서밋 서울2018 행사에는 한국,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등의 기업들과 정치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라힘 CEO는 혁명적인 변화를 통한 에너지 시장의 재활성화에 대해 발표하며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스마트 시티의 청사진을 제시, 그에 따른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대해 논했다. 또한 에너지 마인의 자문의원이자 영국 상원 의원인 루퍼트 리즈데일(Rupert Redesdale)은 블록체인 관련 주요 인사들과 함께  ‘블록체인과 에너지 효율성’이라는 주제로 토론에 나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루퍼트 리즈데일(Rupert Redesdale)을 비롯하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조은경 전 대통령직속 국가신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김성태 국회의원 등의 정치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너지 마인은 디지털 화폐로 에너지 절약을 장려하고, 2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분산화하기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다. 지난 11일에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공식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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