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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명절 기간 동안 드론, VR, PC게임 등 동계 디지털 스포츠 즐겨봐? 디지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장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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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8-02-14 11:30 조회17,34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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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명절까지 겹치면서 스포츠경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함께 모여 TV 관람도 좋지만 직접 즐기고 싶은 이들도 많은 터. 하지만 동계 스포츠는 추운 날씨와 장비, 환경이 따라주지 않기 마련. 


그렇다면 명절, 올림픽기간 가족, 친지, 친구들과 함께 우리만의 올림픽을 여는 디지털스포츠는 어떨까? 드론카페, VR 방, 가상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방탈출카페, 프로게이머 장비의 PC방 등 이색 장소로 동계 디지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 


먼저, 올림픽에 드론 오륜기가 화제가 된 가운데 드론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드론이야기’가 있다. 송파구에 위치한 ‘드론이야기’는 지상 5층 건물로 드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카페, 개인 학습 공간, 단체 스터디룸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카페 옆 1층과 2층에 실내 드론체험공간을 마련하여 날씨에 관계없이 드론 교육을 할 수 있다. 


실내에 안전하게 개인 연습장도 따로 마련되어 예민하게 작동 조절이 필요한 드론을 초보자가 마음 편하게 작동할 수 있다. 옥상에는 제2롯데월드 관찰 망원경을 비치한 실외 드론비행체험 공간 및 미니 정원도 꾸며 여유로운 공간으로, 내부 벽에는 다양한 드론이 흥미롭게 전시되어 있다. 


동계올림픽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것 같은 추워 보이는 장소에서 가상의 게임을 하면서 가족, 친구들과 문제를 풀어가며 방을 탈출하는 ‘엘소드 방탈출 카페’도 있다. 넥슨이 '코드케이 강남점'과 제휴를 맺고 '엘소드 방탈출 카페'를 열어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얼어붙은 물의 신전'을 모티브로 내외관 디자인을 꾸민 점이 특징인 것. 최대 6 명이 1 팀을 이뤄 밀실에서 문제를 풀어 탈출하는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팀워크, 추리력, 수리력, 직관적 문제해결력이 요구된다. 또 1 시간 안에 문제를 모두 풀어 탈출해야 한다는 긴박감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통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동계올림픽선수처럼 프로답게PC게임을 승리로 이끄는PC방도 있다. 세계적인 프로게임팀 선수들이 쓰는 고가의 덴마크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일반 PC방 가격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틸시리즈 PC방’이 그곳. 용인, 안산, 부천, 분당, 울산 등에 위치한 스틸시리즈 PC방은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총 84개국에 진출한 스틸시리즈사의 고가의 게이밍 마우스,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패드로 세팅돼 최상의 장비로 게임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승률을 높이고 싶은 이들이 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 및 LOL(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하기 위해 즐겨 찾으며 덴마크 감성의 유니크한 인테리어와 직접 끓이는 라면 등의 다양한 푸드 메뉴 등은 게임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특화된 프로게이밍 존을 마련, 32인치 대형 모니터와 보다 프리미엄 헤드셋, 키보드 등으로 세팅돼 사용자들을 기다린다.


우리만의 동계올림픽에서 실제처럼 생생한 게임을 즐기는 VR방도 빼놓을 수 없다. 운전할 때와 비슷한 스피드와 진동을 느낄 수 있는 레이싱 게임, 등골이 오싹하게 눈 앞에 나타나는 좀비 슈팅게임, 놀이동산에 와 있는 듯한 놀이기구 게임 등 가상공간에서만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할 수 있다. 


특히 ‘캠프VR’은 자체 개발한 ‘멀티플레이 VR 서바이벌’ 게임을 제공한다. ‘멀티플레이 VR 서바이벌’ 게임은 백팩 컴퓨터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팀 동료들과 함께 가상의 공간을 이동하면서 게임을 하는 것으로, 여러 명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바이브(Vive) 기반의 VR게임과는 다른 경험과 재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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