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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덕후(게임 마니아) 데프콘과 최종훈의 블리즈컨 여행! ‘코니 후니의 블나방 – 블리즈컨 LA(나) 방랑기’ 11월 1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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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작성일시17-11-14 15:13 기사승인17-11-14 15:30 조회27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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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방송인 데프콘과 유명 밴드 FT아일랜드의 최종훈의 블리즈컨 2017 여행기 영상

한국 게임 팬의 시각에서 본 블리즈컨의 다양한 모습 담아

11월 15일(수)부터 네이버TV 통해 하루에 한 편씩 총 4편 공개 예정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한국 시간으로 11월 4일(토), 5일(일) 이틀간 열린 블리자드의 커뮤니티 축제 블리즈컨 2017(BlizzCon® 2017, 이하 블리즈컨)을 찾은 인기 방송인 데프콘과 유명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의 짜릿하고 유쾌한 블리즈컨 체험을 담은 ‘코니 후니의 블나방 – 블리즈컨 LA(나) 방랑기’가 11월 15일(수) 정오에 공개되는 첫 편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총 4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와 블리자드 게임 팬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게이머들에게 한국 게임 팬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경험한 블리즈컨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이번 영상은 총 4편으로 제작, 11월 15일(수)부터 11월 18일(토)까지 하루에 한 편씩 공개된다. 특히나 이번 영상에 출연한 데프콘과 최종훈은 각각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오버워치로 방송에 출연할 만큼 평소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애정을 밝혀 왔으며 스스로 최고의 ‘게임 덕후’임을 자처해 더욱 큰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각 편마다 블리즈컨 현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열기, 다양한 발표와 영상 공개로 블리즈컨의 백미라 불리는 개막식, 각종 블리자드 캐릭터들의 모습을 재연한 코스프레,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및 오버워치 개발자와의 만남,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에 도전하는 한국 오버워치 월드컵 팀 경기 등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게이머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제공한다


코니 후니의 블나방 – 블리즈컨 LA(나) 방랑기(제작: 파노라마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 블리자드 채널을 통해서 볼 수 있으며 12월부터는 블리자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블리즈컨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전세계 블리자드 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 신규 전장 ‘블리자드 월드’,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코볼트와 지하미궁’(Kobolds & Catacomb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신규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World of Warcraft®: Battle for Azeroth™),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신규 영웅 알렉스트라자와 한조 등 블리자드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새로운 소식 발표와 개발자와의 만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었다. 


블리즈컨을 통해 발표되었거나 진행된 모든 발표와 행사 관련 정보는 블리즈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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