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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TIP] 암보험, 의료실비보험 비교하는 방법, 비교사이트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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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작성일시17-10-13 00:03 기사승인17-10-16 14:54 조회2,143댓글0

뉴스 본문

37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곧 은퇴를 앞둔 G씨(59세)는 수년간 열심히 모은 돈으로 집도 사고 현금 자산도 어느정도 모아두었다. 나름대로 은퇴 후에 생활비를 마련해놓았다고 자부했는데, 얼마 전 친구가 암으로 인해 많은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을 본 이후 불안해졌다. 노후 의료비 지출에 대한 부분은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뒤늦게 의료비 준비가 미흡한 것을 깨닫고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실비보험과 암보험을 알아보고 있지만, 나이 제한에 걸려 생각보다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많지 않았고, 가입이 가능해도 보험료가 높고 원하는 보장을 받기가 어려웠다. 


▶ 의료실비보험이란?

한국의 국민건강보험은 의료비 급여항목 일부를 보장해주고 있지만, 비급여 항목은 보장해주지 않는다.앞으로 비급여 항목을 급여로 전환하겠다고 정부에서 발표했지만 단계적으로 절차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 적용되는 지 알 수 없다. 그 사이에 갑작스럽게 질병의 발생으로 보험의 혜택을 받아야 하는 데 받지 못할 경우, 고액의 비용은 고스란히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를 비급여 치료비를 보완하기 위해 실비보험 가입은 이미 3,365만 명이다. 



치료가 어렵지 않은 질병은 치료비의 부담이 덜하겠지만, 고액의 검사 비용이 들거나, 중증질환에 걸릴 경우 의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실비보험은 특약 가입 시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때 항목별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기본형(선택형)특약 가입 기준으로, 입원의료비 기준으로 급여는 90%, 비급여는 80%로 한도로 보장이 가능하며, 비급여에 해당하는 내시경, 초음파 검사 등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약을 가입 시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과 같은 중대질병도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일단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걸 무턱대고 가입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특약을 쏙쏙 골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암보험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실손보험에 암보장 특약을 추가하면 각각 따로 가입한 것보다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실비보험은 특정질병에 해당하는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특약 가입 시 실손 보장외에 추가로 보장이 가능한 데, 건강보험(질병, 상해에 따른 수술비전용보험)을 별도로 가입하면 심혈관질환(금성심근경색 포함) 및 뇌혈관질환(뇌출혈, 뇌졸중 포함) 등 수술적 치료에 대한 보장을 보다 넓게 받을 수 있음을 참고하자.


또한 나이가 들수록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막상 나중에 가입하려고 하면 건강 상태나 연령 등으로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보험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한살이라도 어릴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이미 나이가 많은 편이라면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노후실손의료보험을 생각해볼 수 있다.


실손의료비 특약은 모든 보험사 보장범위와 약관이 표준화되었지만 선택특약은 보험사별로 상이하다. 동일한 보장내용이라도 성별이나 직업, 나이 등에 따라 상품별 보험료(가격) 및 순위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보험사 상품을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silbi-bohum114.com/?inType=RC17101301)를 이용하면 혼자서 알아보기 어려운 보험 정보를 설계사 대면 없이 알아볼 수 있고 다양한 보험사 실비보험 추천 상품을 한번에 비교견적해볼 수 있다. 여러 보험사(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흥국화재, 현대해상, 동부생명 등)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전문가와 무료상담 및 견적도 받아볼 수 있으니 활용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암보험이란?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사망원인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33년째 1위를 지키고 있을 정도이지만, 다행히 치료기술이 좋아지면서 3년 연속 암 환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보건복지부, 중암암등록본부 2014년 암등록통계자료)


하지만 아무런 대비 없이 고액의 암 치료비를 감당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암보험으로 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암보험은 암으로 진단 확정시 최초 1회 한도로 암 진단비를 지급받을 수 있어 치료비나 소득상실 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암보험을 추천한다.


갱신형은 비갱신형 대비 초기 보험료는 낮은 편이지만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오를 수 있고, 비갱신형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보다 높은 편이지만 납입기간 동안 보험료가 동일하기 때문에 비교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암보험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암은 한 번에 치유되지 않고 재발의 위험이 높은 편이므로 재발률에 따른 2차암이나 재진단암을 보장하는 암보험의 담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생활비주는암보험 등 상품이 세분화되어 있으니 자세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다.


여러 보험사가 다루고 있는 상품인 만큼 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은데, 보험을 가입할 때는 단순한 비교보다는 변경된 보험상품의 장단점을 고려해야 한다. 나이, 성별, 직업 등 우선순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비교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좋지만, 일일이 각 회사별로 확인해보기에는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번거로울 수 있다. 이럴 때 암보험 비교사이트 http://cancer-bohum114.com/?inType=RC17101302 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보험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해볼 수 있고, 전문가와 무료상담 및 간편 보험료 계산도 해볼 수 있어 유용하다. 더불어 약관 및 보험금 지급 등에 대한 문의 등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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