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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 고속 충전 완벽 솔루션, USB3.1 C타입 GEN2 나우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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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기자 작성일시17-09-28 09:31 기사승인17-09-28 10:00 조회1,99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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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케이블, 세계 최초 고강도 소재로 이음새 없는 일체형 커넥터 선보여

케이블 하나로 4k 모니터 출력은 물론 맥북 충전까지 완벽 솔루션 제공 

페이스북 나우고 SNS ‘좋아요’이벤트 진행 중 


애플이 신작 아이폰8과 아이폰X(텐) 고속 충전(fast charging)을 위해 USB 타입C(USB-C) 디바이스를 사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USB-C 케이블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애플의 맥북 프로와 삼성 노트북9 Always, LG그램은 물론, 올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과 LG의 V30까지 사실상 대부분의 디바이스가 C타입 커넥터를 채택할 만큼 USB-C는 차세대 USB기술로 자리매김했다. USB-C가 많은 양의 전력를 공급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기기의 충전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면서 고품질의 USB-C 케이블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대표 USB 3.1 타입C Gen2(2세대) 나우케이블(이하 나우케이블)은 세계 최초로 고강도 스테인레스 소재로 이음새 없는 일체형 커넥터를 제작해 출시 초기부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일반 저가형 케이블과 달리 USB-IF에서 제시한 표준 규격인 10Gbps 전송속도와 100W 전력공급 규격을 완벽히 충족하며, 나우케이블 관련 6개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USB3.1-C 2세대는 이전 USB3.1-C 1세대 전력 대비 최대 10배 상승한 100W의 고전력을 다루는 만큼 케이블 구매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정성이 담보되지 않은 저가의 미인증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디바이스 충돌로 인한 기기고장 및 폭발 위험 등 안전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나우케이블은 양쪽 커넥터에 IC칩을 탑재하고 포트 표면을 24K 금 도금 처리해 높은 전기전도율을 확보한 동시에 이음새 없는 커넥터로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일부 맥북 유저 사이에서 나우케이블은 맥북 케이블로 불리고 있다. 썬더볼트3 규격과 동일한 전력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특별한 전원공급장치 없이 맥북프로와 모니터를 나우케이블로 연결하면 대용량 4K 컨텐츠를 손실없이 즐길 수 있으며, 동시에 맥북 충전까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현재 나우케이블은 USB 3.1-C to C 모델만 출시돼 라이트닝 커넥트를 고수하고 있는 아이폰8과 아이폰X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빠른 시일 내에 나우케이블 USB-C to 라이트닝 및 USB-C to A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나우케이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나우고 SNS ‘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9월 28일까지 나우 페이스북 페이지에 방문후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롯데리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30일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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