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야영’ 시스템 등 업데이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김지은기자 작성일시17-09-14 10:22 기사승인17-09-14 10:30 조회209댓글0

뉴스 본문

마을 외 지역에서도 장비 수리, 회복제 구입 등 가능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14일(목), ‘야영’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야영’은 <검은사막> 세계를 여행하는 중, 자신이 원하는 곳을 ‘야영지’로 정해 모험의 거점으로 삼는 시스템이다. 칼페온에서 우두머리 ‘헥세 마리’를 쓰러뜨린 모험가라면 누구나 의뢰를 통해 ‘야영 도구’를 획득한 뒤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야영지’에서는 ‘야영 상점’을 설치해 각종 회복제나 사냥에 유용한 버프 효과를 구매할 수 있고, ‘야영 모루’를 설치해 마을이 아닌 곳에서도 장비를 수리할 수 있어 평소 사냥을 즐기는 모험가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검은사막>은 ‘발키리’, ‘무사’, ‘매화’, ‘레인저’ 등 네 캐릭터의 새로운 심화 기술도 선보였다. 심화 기술은 주무기 기술 두 가지를 조합해 사용하는 새로운 기술로,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 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또 ‘흑정령의 선물 II’ 의뢰의 추가로 <검은사막>을 처음 접하는 모험가들이 레벨업에 유용한 장비를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돼 성장이 한층 더 수월해졌으며, 여러 직업들의 일부 스킬에 정신력, 지구력, 투지 소모량이 대폭 줄어 캐릭터 운용이 부드러워졌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에 맞춰 ‘옥토버페스트’ 이벤트를 이달 28일(목)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중 맥주를 제조해 상자로 가공한 뒤, 황실에 납품할 때 마다 은화와 생맥주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 <검은사막>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OBT 이후 ‘세렌디아’, ‘발레노스’, ‘카마실비아’ 서버를 비롯해 초보 이용자를 위한 ‘올비아’ 서버 5채널과 이벤트 서버 ‘아르샤’, PC방 서버 ‘파트리지오’ 2채널을 추가하며 쾌적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꾸준히 환경을 개선해왔다. <검은사막>은 한국을 필두로 북미, 유럽, 일본, 러시아, 대만 등 여러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다.

추천 0 비추천 0

comment(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