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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광고 기업 ‘하람’ 하수연 대표, 목포 렌트카 브랜드 ‘케이비 렌트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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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8-21 15:44 조회2,52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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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목포 보험차량으로만 운영


기존 기획광고 기업으로 알려진 ‘하람’의 하수연 대표가 최근 목포의 렌트카 브랜드 ‘케이비 렌트카’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최근 국내 여행객의 수가 부쩍 증가함과 동시에 해남을 비롯한 진도, 영암, 완도, 무안 등의 전라도 지역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많아지자, 하 대표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목포 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당 브랜드를 기획했다.


실제로 현재 KTX, SRT를 이용해 목포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 수는 하루 1만여 명에 달하며 그 중 10%가 렌트카를 이용해 관광, 출장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케이비 렌트카’ 측은 이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한 상황이다.


현재 ‘케이비 렌트카’는 관광객 및 출장객들이 시간적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목포역에서 차량 렌트, 반납을 모두 진행 중이며 기존 목포 보험 차량으로만 운영해 안정성까지 보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향후 2018년 새천년 대교가 완공됐을 시, 완도, 진도, 해남, 신안을 방문하는 이들도 손쉽게 차량렌트를 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렌트카를 이용하는 이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모두 반영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고자, ‘케이비 렌트카’는 대여 차량 자체를 특별하게 꾸미는 아이디어도 순차적으로 반영 중이다.


‘케이비 렌트카’, ‘하람’의 하수연 대표는 “렌트카에도 이용자들의 패션과 스타일이 담겨있다고 생각해, 기존 시스템과는 조금 다른 렌트카 브랜드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모든 임직원이 노력해 목포의 명물 기업으로, 또 국내 1위 렌트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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