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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한방내과한의원, 장염 ·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인 설사에 좋은 음식 소개…치료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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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08-11 17:07 기사승인17-08-11 17:07 조회16,50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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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A 씨는 모처럼 만의 여름 휴가를 맞아 가족들과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즐겁게 물놀이를 하다 출출해지면 도시락이나 과일 등을 먹으며 하루를 보냈다. 다음 날, A 씨와 가족들에게 이상증세가 나타났다. 배가 아픈 것은 물론 설사, 구토 등 장염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곰곰히 생각하던 A 씨는 어제 먹은 음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운 날씨에 음식이 상했던 것이다. 


A 씨가 겪은 증상은 설사하는 이유 중 하나인 여름철 장염 증상이다. 실제로, 보건당국에 따르면 세균성 장염 발생 건수는 6월~8월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마, 폭염 등 고온다습한 여름 환경이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 증상을 유발하는 것이다. 


설사가 나타나면 대다수의 환자들은 병원을 가기보다 임의로 대처한다. 대표적인 설사 멈추는 법인 지사제를 먹거나 매실, 바나나 등 설사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경우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다. 특히, 세균성 장염 방치 시 만성 장염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은 물론 심한 복통, 설사, 혈변, 소화불량, 가스 찬 느낌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므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원인이 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도 다양하다. ▲ 소화가 안되고 가스가 차며 더부룩하다 ▲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아프다 ▲ 대변이 무르거나 풀어지게 나온다 ▲ 대변을 보고 난 뒤에도 시원하지 않다 ▲ 술과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설사가 잦다 ▲ 배에 부글거리는 소리가 날 때가 많다 ▲ 지사제, 유산균, 건강식품을 먹어도 효과가 없다 ▲ 날씨가 추우면 배가 자주 아프고 배에 차가운 느낌이 들 때가 많다 등이 있다.



성지한방내과한의원에 따르면, 장염치료는 장염약 ‘위비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성지한방내과한의원 우성호 원장이 직접 처방을 구성해 만든 위장 대장 종합 치료제로, 근본적인 대장기능을 회복시켜 장염은 물론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방법으로도 적합하다. 단기적인 증상을 완화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대신 장 자체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약재를 활용한 것으로, 증상이 심하지만 않다면 보통 1세트만 먹어도 치료된다. 


성지한방내과한의원 우성호 원장은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음식이 상하기 쉬워 장염으로 인한 설사나 구토 등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다”며, “설사 원인이 되는 밀가루 음식, 기름진 음식,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평소 대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위비정은 15가지 복합약재로 만들어진 약으로, 의약품 전용 약재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대장운동력 자체를 정상화시키기 때문에 위장장애, 설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지한방내과 한의원은 한방내과전문의 우성호 원장이 위장, 대장, 방광 관련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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