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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어플 ‘아차’, 배우 박준규 모델 발탁하고 중고차 매물 정보 공개로 시장 투명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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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17-06-26 14:41 조회5,02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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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규 모델로 기용해 중고차 시장 이미지 쇄신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조지 에컬로프 교수는 중고차 시장은 정보의 비대칭성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나는 ‘레몬시장’이라고 지적했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거래대상 제품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적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거래가 이뤄져 우량품은 자취를 감추고 불량품이 남아도는 시장이 되고 만다는 것.



바꿔 말하면 중고차 시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중고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개하면 중고차 매매업체와 고객이 상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즉 중고차 시장을 투명화·객관화 할 수 있는 품질 인증 및 보증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국민차 매매단지’라 알려져 있는 ㈜오토매니지먼트컴퍼니(대표 양현주, 이하 AMC)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품질 인증 및 보증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굴지의 중고차 매매 기업이다.


AMC는 지난 2001년 작은 중고차매매 회사에서 시작해 현재 김포, 부천 등 경인지역 여러 곳에서 중고차 매매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KB금융그룹에서 운영하는 KB차차차의 민원처리를 대행하고 있으며, ‘건강한 중고차 거래’라는 슬로건 아래 과도한 경쟁으로 혼탁한 국내 중고차 시장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체계적으로 구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고차 어플 ‘아차’를 론칭해 투명한 안심거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중고차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온라인상에 이른바 미끼 상품을 걸어 놓고 고객을 헛걸음하게 만드는 허위매물을 근절하기 위해 ‘헛걸음 보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허위매물에 속아 실제로 고객이 매매단지를 찾게 될 경우 ‘헛걸음 보상제’를 통해 현금 20만원을 고객에게 직접 보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차매매단지 김포공항점과 부천점은 중고차아차에 등록된 모든 중고차량 구매 시 1년간(2만km 이내) 무상 A/S를 보장하고 있으며, 10년 이내차량 주행거리 20만km 이하 차량 전체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고차 앱 ‘아차’는 ‘환불보장 시스템’을 통해 단순 변심이라도 고객이 원하면 3일 이내 100% 환불을 보장하고 있다.


AMC 양현주 대표는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중고차 거래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 이 회사의 최종 목표”라며 “장기적으로 원격진단 등 IT기술을 활용한 에프터 서비스 등 4차 산업의 다양한 기술적·제도적 시스템들을 도입해 보다 혁신적이고 투명한 중고차 사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AMC는 배우 박준규를 모델로 중고차 어플 '아차' 모델로 기용하고 공격적인 TV광고 (케이블, 지상파) 및 라디오 광고를 전개해 중고차 시장 이미지 쇄신에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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